
ㅋㅋㅋ 저도 그런적이 있어 그맘 알지요 ..ㅎ 그거 불치병 맞아요.. >.< 저랑 같은 불치병에 걸리셧네요 … ㅋㅋㅋ
그쵸 ~?? 어쩜 좋아요 ㅋㅋ 치유가 불가능하니 이 생활을 즐거야할거 같습니다 아흑
ㅎㅎㅎ 전엔 다육이랑 메셈 키울때 한창 그래서 그이한테 혼났는데 이밤에 저는 독일 토분 온거 정리하며 깨진거 교환할거 사진찍고 정리하고 잇었네요 ㅜㅜ 낼은 나물 모종이 올듯 하죠 110개 ~~ 덤으로 많이 주셨다니 낼은 또 한창 바빠질거 같고 담날은 마늘쫑 10kg 오고.. 6월초엔 엉겅퀴 모종이 105개 오고~~~ 몸살이 나을새가 없네요 뭐든 내맘대로 되지 않아.. 좀 속상하긴 해요 모종 배송이 딜레이되고 독일 토분은 깨져오고.. 엉겅퀴는 넘 빨리오고 .. ㅜㅜ 그래도 닥치면 어찌어찌 하다보면 다 하겠죠 뭐 .. ㅎㅎ 다 하고 나선 드러누워야죠 .. ㅋㅋ
헐 .. 상상을 초월하는 숫자인데요?? 텃밭에 심으시려구요??
토분에 심으려구요 이 아파트엔 텃밭이 없지요 ㅠ 나물은 반찬값도 아끼고 유기농 나물 모종이라 내가 키워 먹으니 믿을수 잇어서 이번에 키워서 함 뜯어먹어 보고 이게 가능하면 반찬값 굳는거지요 ~~ ㅎㅎ 금 다육이 600개도 키워봤는데 가능하지 않을까하구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