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성격이 흑, 백이 분명한 성격이라 모난돌이 정에 맞는다고 저도 모난돌이라 그렇게 둥글게 깍여나가기 까지 참 상처가 많았는데 그 당시엔 참 힘들지만 흘리다 보면 시간이 지나 있더라구요 세상에 양심에 털난 사람들이 너무 많은게 탈이지요 .. 힘들겠지만 내가 어떻게 할 수 없는 일은 그냥 흘리듯 사셔야 내 자신이 .. 덜 힘들어 지더라구요 무슨일인지 모르겠지만 해결이 안되는 일이면.. 한쪽으로 듣고 한쪽으로 흘리셔야 내가 살아요 .. 맘적으로, 정신적으로 힘든 건.. 시간이 답이 더라구요 오늘도 힘내시구요 ~~ 때론 따뜻한 차한잔 옆에 두고 초록이들 보며.. 조용히 시간을 흘리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 ㅠㅜ
좋은 하루 되세요

공감가는 좋은말씀입니당~아기자기한 촉록이들도 짱짱싱싱하고 공방쥔장 화분과 너무잘맞게 식제되어있네요 멋있구 예쁘요~^^~
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