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맴찢 ㅠㅜㅜ 저도 친구랑 통화하다가 외목대 입부분을 통체로 뜯어버린적이 있는데, 다시 입도 나고 잘크더라구여!!! 더 잘클거예요 그게 식물의 아름다움이죠
카페장님~ 헉 소리 나게 놀랐다가 막짤 보고 완전 심쿵했어요~ 거북이🐢 등 터진(?) 줄 알았는데 그 틈새에서 생명력이 꼬물꼬물~ 세상에 형님이 동생 나오라고 스스로 자리를 비켜준 건가 봐요~🤭 비록 강제 컷팅 당했지만 전화위복이라고 저 쪼꼬미가 형님 몫까지 두 배로 예쁘게 자라줄 거예요~🤗

거북이~싱싱짱짱하네요~아로들 겨울에 실습에서 상처하나없이키우기힘던데 온도습도 케어잘하서네요~짱~애기입이 더큰입이 될것입니다 입장수도많고 자구도 있을것 같네요~^^~
에구~어쩌나~~~ 반창꼬 붙여줌 안될까나여? ㅋ 아깝네여 잎 한장 한장이 소중한데~ 좁은 틈바구니 비집고 나오는 꼬물이 귀욥네여 튼실하고 멋지게 크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