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색감이 이쁘네요 화분흙 확인하고 물 줬을까요?
마트에서 데려와서 건조햇거든여 그래서 줫는데ㅠㅜ
아이들만 빼서 흙없이 투명 유리잔같은곳에 놓아주세요. 아이들 잎사귀 자체가 물덩어리라서 물주면 물손받기 쉬워서, 원래 다육이나 가시선인장은 공중분사로 가습해주심되세요. 밑에 마사 많이ㆍ난석ㆍ돌 많이 섞어주고 얹어만 놓아도 잘 산답니다.자체물탱크덕분이예요. 힘내시고,꽃은 꽃대로 따서 식탁에 유리컵해놓고 나홀로카페해보세요.기분이 업되요. 또 다육이가랑코에는 그냥두면 또 자기가 알아서 자라요.꽃또피워요. 그리고,열나무로 만들수 있어요.적심해주세요.ㅎㅎ
아 대박 너무 감사함니당~~~
직접 아이에게 닿게,꽃에 닿게 가까이서 물주면 안되요. 일미터 떨어져서 공중분사로 가습만 해주심되고,꽃에 직접 물주면,꽃이 깨매져요.염소같은 것 때문에 그래요.희끗희끗해지죠. 저변관수해서 키우시면,즉,화분밑에 화분받침에 돌깔고 물채운후,얹어만 놓음 되세요.알아서 물 흡수해서 먹는답니다.꽃나무도 계속 물 빨아먹지 않고,우리 입처럼 열었다 닫았다 물관이 작용해요. 그런만큼,화분흙에 물주면?흙이 썩어서 공기가 들락거리지 못해서, 나무피부가 숨쉬지 못해서 ,바이러스에 잠식되고 결과적으로 질식사하는거예요. 산에 가면 나무뿌리밑에 뱀구멍처럼 생긴 구멍들이 많아요. 이건 나무뿌리들 숨구멍인겁니다. 아이들은 자기몸속에도 물을 저장하고,큰나무밑에는 물 저장고가 있어서 가뭄에도 안 말라 죽어요. 식물의 본능을 믿어주고,너무 많이 자주 물주진 마세요. 큰나무화분일경우는,물주실때 십분간격으로 다섯차례 이상 물을 주어야 해요. 그래야,나무숨구멍으로 일차물이 흘러버려서,주변 잔뿌리가지마름을 막을수 있답니다 .그래서 나무가 자생하기에는 세숫대야 속 돌가득채운 후 저변관수가 좋아요.
잎이 얼어 보이는거 같은데 아닌가요

환경 변화도 있고 과습도 있는것같아요 ~통풍잘되는곳 따뜻한곳에케어 하면 될것같아요~
어제와서 오늘 아침에 인사하느라~~고개를 숙였나봐요.^^ 건강하게 잘 크리라 믿어요♡♡♡
오오~태양님 지금은 어떤가요오? 색감이 쨍하구 너무 이쁜애들인데 제가 다 맴찢이에오🥹
음...위에 아이들은 저희집 아이들은 아녀요~^^히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