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원해요)
감사합니다^^
심쿵냥이들
지금은 엄청난 뚱냥이들이 되었지만 아직두 심쿵한답니다ㅎ
냥이들 습성이 그래서 화분 깨는건 일상이지요~~ ㅎ 우리딸들도 화분안에 황토볼 꺼낸다고 다 엎어놓고.. ㅜㅜ 우리 딸도 짐 5살, 4살인데 아직 88해서 .. 포기하고 살아요 .. ㅎ 우리 둘째딸냥은 아직 솔잎도 씹어드십니다 >.< 넘나 대단하지요 … ㅋ 우와~ 사춘기 끝났다니 축하드립니다~
냥이들은 다 똑같군요ㅋㅋ 저희집냥이들도 식물마다 구멍을 내놓으셨습니다~ ㅋ
ㅎㅎㅎ 역시나~ ㅎ 우리도 둘째가 식물이란 식물은 다 맛보고 다녀서 왠만한건 다 접었습니다.. ㅎㅎ
진짜 심쿵냥 맞네요 !!!!!
지금은 어마어마한 뚱냥이들이 되었어요ㅎ 덩치가 커진만큼 귀여움도 같이 커졌어요ㅎ

(응원해요) 오모나 너무 귀여워요
감사해요ㅎ 매일사고쳐도 귀여워서 웃으며 넘어가줍니다~ ㅎ
다 지나가는 과정인것 같네요. 저희 강지도 저 없는 사이 다 물어 뜯었는데 지금은 냄새만 맡아요^^
강아지나 고양이나 다 똑같나봅니다ㅎ
고양이 사진두 자주 올려주세요 😊
고양이 집사이신가봐요 반갑습니다^^
(응원해요) 애완동물 키우는 집들 다 겪는 일상인가 봐여 씹고 뜯고 깨고~ㅋ 다시 시작 하셨다니 응원합니다~ 예쁜애들 많이 보여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