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구매했었는데 결국 문워치를 대체할 수 없었기에 방출했습니다. 학생들이 막 차기에는 내구성이 좋아보이진않았네요.
문워치 디자인이 너무 이쁘다 하면 경험해보는걸 추천드리지만 '오메가'로고 때문에 끌리는거라면.. 40만원이 진짜 장난감이될수도 있습니다ㅠ
나쁘지 않습니다. 오메가 감성을 얼마나 좋아하냐인데 사고 싶다는 마음이 들면 사는게 맞습니다. 현재 고2인데 어른들이 장난감 느낌 난다는 에디피스,세이코,카시오 몇몇 모델 차봤는데 대부분 실제로 보면 깔끔하고 학생 수준에서는 꽤나 고급져 보입니다.

만일 로고에 혹하시기보다는 이쁜 다른 시계들로 경험을 쌓는게 어떠실까.. 조심스럽게 말해봅니다. 세이코 세이토나나 시티즌 아나디지템프 지샥의 GM-5600B같이 처음으로도 길게 추억가져갈수 있는 시계들을 추천드려요
중3이면 ga2100이나 dw5600라인 추천드립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