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있으면 시계인들, 워치메이커들의 가장 큰 축제! 워치스 앤 원더스가 열립니다
신제품 출시 발표가 가장 많은 날이라 엄청 바빠질것으로 예상 되는데요
이번 워치스앤원더스에서 중점적으로 봐야할 부분을 몆 개만!! 미리 뜯어볼까요
오데마 피게(Audemars Piguet)의 복귀
2019년 이후 약 7년 만에 다시 참여합니다. 흔히 big 3라 불리는 오데마 피게가 돌아오는 만큼
신제품이나 신형 컴플리케이션등의 변화가 분명히 있겠죠?
크레도르(Credor) 등장
세이코의 최상위 라인인 크레도르가 처음으로 워치스앤원더스에 등장합니다
그랜드 세이코와는 또 다른 길을걷는 크레도르! 이번 뚜르비용 공개로 좀더 글로벌한 타겟이 가능할지?
롤렉스 (Rolex)
밀가우스(Milgauss)의 부활
탄생 70주년을 맞아 새로운 무브먼트(Dynapulse)를 탑재한 신형 모델 출시 루머가 뜨겁습니다.
사실 확정은 아니지만 최종 티저를보면 그럴거라는 분위기이죠? 집중해서 보면 좋을것 같아요
파텍 필립 (Patek Philippe)
노틸러스(Nautilus) 50주년
시계 역사상 가장 아이코닉한 모델 중 하나인 노틸러스의 50주년 기념 모델이 출시됩니다
일반인인 저랑은 거리가 먼 이야기지만..! 무려 파텍필립+노틸러스니 가장 핫 한 이슈중하나일거라고 생각됩니다
태그호이어 (TAG Heuer):
몇 년간 태그호이어는 고급화에 어느정도 정착한것으로 보입니다
자사 무브, 모나코라인의 다양화등 많은 시도가 진행중인데요
스켈레톤(Skeleton) 및 오픈워크 디자인에 집중하며 좀더 트렌디하고 스포티한 제품들로 구성하지않을까 생각됩니다
이상으로 프리뷰를 맞췄는데요? 많은 신제품들이나와서 다시 시계시장을 살려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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