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저보다 시계를 더 잘알고 있으신분들도 많지만
정보성글을 한개씩은 써달라길래..ㅎ
일단 주기적으로 쓸거같아요
먼저 요즘 까르띠에가 미쳐 날뜁니다
하이엔드 쥬얼리 브랜드임에도 불구하고 세계 시계시장에서 롤렉스 다음가는 포지션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제 점유율,매출만 따지면 롤까오..
그중에서도 엔트리 라인인 탱크 머스트는 까르띠에 워치의 대부분을 차지하고있다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심지어 브레이슬릿 모델은 뜰때마다 품절, 웨이팅을 반복할 만큼 인기가 많조...
그래서 오늘은 까르띠에보다는 저렴한..! 흔치 않은 시계!!
딱 두가지만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1. 모리스 라크로와 피아바 스퀘어 (110만원대~
첫번째 시계는 모리스 라크로와의 피아바 스퀘어 입니다!
누가 봐도 크흠... 탱크의 디자인을 빼다박은 느낌이긴합니다만
그래도 론진의 돌체비타도 비슷하긴하니까... 그리고 또 모리스 라크로와 정도면 소개해도 괜찮지 않을까
해서 가져와봤습니다
스펙도 보면 아시겠지만 탱크 머스트 라지사이즈와 상당히 유사합니다
기요쉐 다이얼에 쿼츠 시침이 없는 2핸즈 스타일로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탱크와 거의 비슷한 디자인이지만 이 디자인자체를 좋아한다면.. 나름 대안이 될수도 있지않을까요?
( 이 자리에 론진의 돌체비타를 넣으려고 했지만 너무 유명해서 대신 넣었습니다)
2. 에르메스 케이프코드 TGM (600만원대~~
그 다음은 에르메스의 케이프코드 입니다
디자인적으로는 다른 스퀘어 스타일 시계와는 달리 닻모양의 디테일로 차별점을 둔게 포인트입니다
에르메스답게 가죽 스트랩 체결시에 가장 이쁜시계입니다
남성이 찰수있는 사이즈로는 GM(라지) TGM(엑스라지) 두가지가 있는데 각각 탱크 라지, 엑스라지 정도의 사이즈 감으로 생각하시면 될거 같아요
쿼츠모델 기준으로는 라지, 엑스라지의 다이얼 모양이 서로 다릅니다 !!
왼쪽 라지, 오른쪽 엑스라지
가격자체는 600만원대로 사악합니다...!! 쿼츠에 이가격? 또 까르띠에도 아닌데 이가격?
이란말이 절로 나오기도 하지만ㅠㅠ 슬프지만 다행스레도 에르메스백의 실적용으로 쓰이는 시계중
하나이기 때문에 중고가가 매우 저렴합니다
좋은 상태여도 반값이하에 거래되는 경우가 많아서 온니 가격때문에라도 추천합니다
3. 오리스 렉탱귤러 (300~
디자인적으로만 봤을땐 가장 탱크와 비슷하지만 오리스만의 철학이 담긴 가장 이쁜 시계라고 생각합니다
닮았지만 선이 다르고 다이얼에서의 포인트도 차별점을 두어서 차고 다녔을때
어 탱크 아냐?
라는 말이 절대 안나오는 시계입니다
오리스에서 나오는 시계는 전부 오토매틱인 많큼 렉탱귤러도 똑같습니다
38시간 리저브의 28800 진동수면 모 무브먼트가 생각나지만...
딱 기본적인 오토매틱이야~~ 라는 정도만 갖춘 스펙인것 같습니다
그래도 수리도 용이할고구 디자인 적으로도 절대 질리지 않을 스타일의 시계 같습니다
이것도 정가만 주면 엥? 소리가 나올수있지만
렉탱귤러는 중고 평균거래가가 무려 100초반대라는 사실..!!
이것또한 가격적인 메리트가 커서 추천드립니다
이상으로 세가지 정도의 시계를 급하게 추천 드렸는데요
당연히 누구나 생각은 다르고
엥 저시계를 굳이??하는 분들도 당연히 있을거예요!!
하지만 저도 사람이란점과!!!!! 카페ai가 정보글도 올려달라고 계속 알람와서
하나 주제잡고 급히 쓴거니까 봐주세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