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폰만 보면 서운하죠
같이 대화하려고 노력해보세요 아님 안보는거로 약속하고 나가세요

그렇지요?
많이들 그러고 삽니다 문명발달로 그러지요 그러니 아이들은 핸폰을 될수있으면 늦게 주라고 하잖아요

내가 믄제는 아니지요?
절데 문제아닙니다 문제는 핸드폰이문제입니다 ㅎ
서로 정서적인게 맞지 안은거죠 우리도 그래서 밖에 나가는게 더 몸살 나요
잉꼬부부인 저희도 그래요 ㅋㅋ 조회수 올리려 찍은 중국인.베트남인들 쇼츠 보며... 우리 대책 좀 세웁시다 식탁에 앉으면 폰 압수 할까요?

진짜 확 뺏어버리고 싶어요^^

저희는 산책나가면 핸드폰 안가지고 갑니다. 카드한장만 들고 결제. 자식도 전화 안하니 기다릴 전화도 없습니다

저는 아예 같이 안나가요
ㅋ 빙고

우리모두의 문제였군요 저희남편도... 집에와서도 밥먹으면서도 핸드폰이 애인같아요 그래서 복수한답시고 저도 핸폰만봐요 근데 우리남편 저한테 관심이 없나봐여 복수하는줄도 모르니..

우리집도 똑같아요.. 핸폰 없애고 싶어요 최근 더 심해졌는듯..ㅜㅜ 쓰잘데없는 유투브 보느라...정신줄 놓고 있어요...ㅜㅜ
울친구도 지남편이 유튜브 자주본다고 엄청 잔소리 하길레 냅두라고 했네요 평일 낮에 일하고 저녁퇴근후나 휴일에 폰 보는걸 그것까지 뭐라하는건 넘 하지 않느냐 본인시간 즐기는건데 그것까지 간섭하지 마라고 한적 있네요
저희 집만 그런가 했는데 다들 그렇게 답답하게 사는군요 ᆢ

핸폰이 문제긴 해요 근데 저두 어디 앉기만 하면 저절로 핸폰을 켜니.... 정말 병이긴 병이네요 요새는 여기 시어머니시대에 푹 빠졌네요 ㅋ
저희도 식당가서 주문하고 둘다핸폰보고 카페가서 둘다 핸폰 만 보다가 들어오네요
제가 몇해전 손목에 박은 핀빼는 수술을 했는데 남편이 퇴근하고 와서 제 침대 옆에 앉더니 아무말도 하지않고 휴대폰을 꺼내 보는거예요. 그래서 뭐하냐고 했더니 뉴스 본다고 해서 집에가서 보라고 병실에서 내 쫒은 기억이 나네요. 요즘은 컴퓨터로 유튜브보며 핸드폰으로 또 뭔가를 보는 남편을 보면서 저는 핸드폰한테 남편 넘겨줬어요. 잔소리 안하고 제가 바삐 다른 사람들과 돌아다닙니다.
요새 저도 시어머니시대 카페빠져 살아요 ㅎ
전 남편이 핸드폰을 보든 말든 뭐라 하지 않아요 저두 수시로 보기는 하니까 요즘은 어린아이부터 어른까지 핸드폰 있다보니 어쩔수 없는것 같아요 저두 시어머니시대 가입후 저녁식사후 핸드폰 하고 있으니까 남편이 자기하고 안놀아주고 폰만 한다고 장난으로 얘기하기는 하지만 저두 넘 핸폰에 빠지는것 같아 요즘 살짝 절제 하는중입니다
그건요. 나이불문 20대커플도 그런애들 많구요. 40대 애기 데리고 외식 다니는 부부도 애기 태블릿 세워두고 보여주고 각자그런부부도 있어요. 어머니가 지극 정상인거구요. 아직도 소녀감성이 풍부하신거로 보여지네요. ^^

어른도,어린애들도 손안의 화면에 빠져살고 대화가 없는게 큰 걱정거리 세상이 됬는데 어찌하면 좋을지 모르겠네요.식탁에 앉아서 유튜브만 보는 앞지기를 계속 지켜보다가 나도 할수없이,슬그머니 핸폰을 잡게됩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