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랑 달라도 너무 다름 스트레스 받아요. 한번을 만나도 편한게 낫지요.
스트레스 받으면서까지 같이있을 필요까지없어요 멀리하세요

거리두기 하세요. 저도 그런친구가 있었는데 전화와도 피하고하니 마음이 편하더라구요. 지금은 자기도 느꼈는지 자랑질을 덜하더라구요. 거리두기 하는게 젤 편한해요. 본인은 상대방에대한 배려가 없어서 자랑질을 막 했거든요
약간의 거리두기 좋아요. 나랑 이야기가 안맞으면 정말 불편해요.

패션 얘기에 지치겠어요 거리 두기하는게 좋아요 물던면 사치 좋아하는친구 물던면 낭비 하게되고 그시간에 내면의 나를 가꾸는게좋아요 좋은책을 본다던지 마음을 다스리고 사람의 마음은 고쳐쓸수없고 내맘되로 되는거아니고 따라가기힘들고 내주장 나의 신념으로 반듯하게 살아가야되요 여자는 모든면에서 지조가있어야되요 나의삶의 지조 신념 같은거 젊음도 잠시 지나가면 돈은 아껴쓰고저축해두는게 나의미래를위해서 좋아요 ~

그 친구, 지적 수준이 낮은가 봅니다. 머리에 든 것이 없어 보이네요.ㅎ
서로 지란지교를 꿈꿀수있는 친구분 만나게되길바랍니다~~

저도 그런 똑같은 친구 의리 때문에 정리 못하고 60대에 거리두기를 하고나니 살 것 같더라구요 아닐때는 과감히 정리하는 것도 큰 용기입니다.
(좋아요) 이옷은 비싸게 주고샀다 저옷은 언제 어느백화점에서 샀다 늘 만나면 처음부터 끝까지 의상, 장신구등 자랑하는 분이 있었는데 너무 귀찮고 들어주기 싫었는데 마침 이사가는 바람에 안보게 됬어요 해방됬어요...

우리 동창은 만날때마다 옷을 사서 니들도 보라구 해요 저는 소소하게 반찬거리나. 사고 꼭 필요한 것만 사는 편인데 좀 부럽기도 하구요. 요번엔 반팔 블라우스는 세개샀는데 비싸더라구요~~기분이 왈칵 좋지는 않아요 ~~그러러니 해야죠 뭐

이런사람..친구 맞나요? 그분은 그냥 님을 자랑할 대상허세부릴 대상 으로 여기고 ..자랑하면서 자기 만족감만 높이는 것 같네요, 이런사람 옆에 있으면 ..독 이죠..

만남이 즐겁지 않고 스트레스라면 그런 친구는 친구가 아니겠죠 천천히 거리두기 하다 보면 자동적으로 정리가 됩니다 나이가 들면 친구도 정리가 필요 한 것 같네요 무의미한 친구 열명보다 진짜 보약 같은 친구 한명이 소중하지요

맞아요 나이들수록 깔끔하게 편안한 옷 차람이 젤이죠 명품옷이 왜 필요합니까 본인이 명품이 되어야죠.^^
우리나이엔한번을 만나도 기분좋은 친구가 딱입니다 어디가든 꼭 그런사람 있어요 스트레스 받지마시고 뚝 멀리하세요

모임가면 꼭 그런사람있드라구요ㅎ
친구동창모임에가도그런사람꼭있어요집이몇층이고애들이어느대학나왔고재산이얼마고자기자랑늘어놓은사람 그럴땐들어주기만하다 집에와서는 열받는거죠동창회안나가기도그렇고 근데사회친구는 거리를두면되요 갑자기안만나면 또해꼬지할거같으니까요서서히~~~~

천천히거리두기하다보면 멀어지더라구요 좋은사람도많은데 스트레스받으면서 만나는건 시간낭비예요 자기자신을위해사시길바랄게요~^^
저도 친구들이 골프 얘기만 하니까 재미가 없어서 거리두기 했더니 자연스럽게 멀어졌어요
서서히 거리 두기 그렇잖아도 나이먹음 자식 자랑 손주자랑 더해서 뻥까지 싫더라구요 묻지 안음 겸손 했음해요 늙어 가면 얼굴도 미워지는데다 있는 자랑 없는자랑 거북 합디다 상대를 배려해 주면 좋을텐데요 말이죠

서로 맞는사람들 끼리 만나도 가끔씩 감정상하는데.. 나이들수록 힘들더라고요 관심사가 다르다는거 만나도 개운하지않고 맘상할때가 많습니다 맞는친구분들하고 만나셔요
친구 한테 솔직 하게 말 해 보세요 그렇게 했는되도 고처 지지 않으면 손절 하는게 낳은듯 하네요

난 나처럼 명품 자랑질 그만했으면 옷은 나의맟게 깔끔하게 입으면되지 그런친구랑 이야기해보고 영아니면 친구하지마세요

너처럼 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