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5일은 출근하고있어요 건강해서 푸른하늘보며 일할수있는게 찐 행복^^ 내가 벌어서 손주들 맛있는것도 사주고 내 품위유지도하고 ㅎ 자신감도 생기고 건강유지에 힘도 더쓰고 감사하며 살고있어요^^
일할수있다는게 얼마나 좋은건지~저두 제작년까지 쭉 일하다 건강이 나빠져쉬고있어요 나름 취미생활도하고 즐겁게 지내려하지만 내일가지고계신분들 부럽습니다
일이 있는게 좋아요 . 닉네임으로 나이를 볼 수 없지만 쉬는 주말에 여행을 하면 일이 더 소중해요. 가끔 연차가 가능하면 해외여행도 계획을 세우고요.여행이 아니어도 취미생활을 계획적으로 하신다면~ 그럼 기쁘죠. 그러나 돈만 버는것은 일은 힘들겠죠.
직장이있다는건 그만큼 건강하다는뜻인거같아요 직장없고 전문주부인 저로서는 부러워요
저도 20대부터 58살까지 쉼없이 일했는데 자부심과 경제력등 힘든만큼 좋은점이 더 많았죠ᆢ 지금은 일하고 싶어도 나이가 많다는 선입견으로 이력서를 디밀지 못하고 고령?으로 인한 자유시간을 누리고 있어요 (언제까지)라고 선긋지 마시고 내 몸이 건강하고 사측에서 밀어내지 않는 한 계속 일하시는걸 추천드려요 세월이 일하지 못하게 하는 때가 언젠가 닥친답니다
그렇쵸~ 그래서 저도 일하는 하루하루를 소중한듯 쓰고있어요~ 일할시간이 얼마 안남았다는걸 아니까요~
쉴때는 일하고 싶고 지금은 일 그만 다닐까 갈등중입니다 ㅎ지금 다니는 직장 정년 65세까지인데 남편 국민연금받는 내년까지 다닐까 마음이 왔다갔다입니다 .
갈등하지마시고 좀더 견디셔서 연금탈때까지 다니심히 어떨까싶네요
일할수 있는건 행복입니다 노는것도 한계가 있구요 일하시면서 쉴때 재충전하시면 좋을거 같아요 노후가 편안해집니다~

본인이 하고싶을때 까지 다니세요 . 60세이후는 취미생활 하고 즐겁게 사는 것도 좋더라고요
저는 60년 생입니다 그만 둘 나이는 됐지만 굳이 내발로 나오기는 그렇고... 버티고 있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