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멋진 삶을 응원합니다
살아오면서 직장을 십년주기로 세번 갈아탓어요, 우리때는 직장보다 가정주부로 시집살이가 우선시 되었잖아요, 애들 어느정도 키워놓구 가방끈 짧은 것 늘려가면서 좌충우돌 하는 삶을 살은것 같네요,감사요^^
열심히사시는 지안님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젊음을 준다고 되돌아가라면 못돌아가요,ㅎ
아녀요^^ 최고이십니다 행복하게 사시네요 일이있어 즐겁고 바쁜 내 일상에~ 시간내면 같이 보낼수있는 자녀들에~ 제일 바쁘게~ 행복을누리고 ,느끼며사시네요^^ 본인 만족이 얼마나 큰행복이게요~
손주들에게 섬세한 사랑도 자녀들에게 음식만들어 바리바리 싸주는 것도 못하고 자녀들도 바라지 않으니 그런 사랑을 놓치는 것 아닌가해서 가슴 짠할 때가 있어요. 큰손녀는 시간 짬을 내서 많이 돌봐줬드니 할머니를 많이 따라요~감사합니다.
(좋아요) 열정이 느껴집니다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젠 열정만으로 안되는 나이가 된 거 같습니다. 일에 진전도 느리고 잊어버리게 되고 피로도 빨리 느끼게되고 해서, 내 몸 챙기는게 우선인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