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그럼 너무 싫을것 같아요 한번은 얘기하라고 하세요 아는언니도 본인은 무교 (집안은 불교/언니본인도 절 좋아함) 신랑+시엄마 절실한 기독교 초반에 트러블이 있었으나 신랑이 완강하게 얘기해서 지금은 교회얘기 일절 안꺼내신데요ㅋㅋ 근데 저도 저빼고 다 기독교에요ㅋㅋㅋ 오빠쪽은 기독교 저희집안은 불교 제가 교회만가면 너무 졸려해서 애도 못볼정도라 첫째 임신하면서부터 안갔어요
종교는 강요가 아닌 자유.

저희 시어머니가 교회 다니시는데 저한테만 교회 다니라고 결혼 후에 확인까지 하시고 해서 몇년동안 다녔었어요. 딸도 안다니는데 며느리한테만요.사위한테는 그런 말씀 하나도 안하시더라구요.
ㅋㅋㅋ뭔가 웃기네요 딸도 사위도 안다니는 교회를 왜 며느리한테 다니래요 ?? 아들은 다니나요?ㅋㅋㅋ 밀크티님도 다니지마요ㅋㅋㅋ
종교는 강요는 아닌것 같아요..공감하는 부분 이네요

아버님 딸도 사위도 조카도 제 남편도 안다니는 교회를 저보고 다니라고 강요하세요 저 퇴근할 시간에 집앞에 오셔서 1시간내내 길바닥에서 연설하시다 가신적도 많아요 퇴근하고와서 힘들어죽겠는데 저는 무교고 결혼하기전에 신랑한테 시부모님께서는 종교를 강요하시는분들이냐 묻었을땐 아니라고 했었는데 그때 맞다고 했다면 결혼 다시 생각해봤을텐데 지금은 그냥 교회에 ㄱ자만 꺼내면 집으로 옵니다

종교는 자유지요.강요 하는것은 절대안됨

삭제되었거나 존재하지 않는 댓글이에요.

와…..어질어질하네요
헐 진짜 어질어질이네요
종교는 무조건 자유여야 해요 가족에게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