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사람들 만날 사람도 없고 집에만 있는 편이죠 가게 집 가게 집
저도 집순이랍니다. ㅎㅎ
ㅎㅎ
저도 집순이고 딸이랑 남편이 친구가 되네요

나이가 들수록 딸이랑 남편이 친구가 되는거 같네요^^
정말 그런것 같아요 주중에는 딸이랑 놀고 주말에는 남편이랑 놀아요 ...
저도조그만한가게하고있는데 얼마나엄마들이와서떠드는지. 머리가지끈찌끈요
어떤종목이요?

저두요 사람만나는게 스트레스 받아서 연락 차단 했어요 차사주고 스트레스 받기 싫어서 이젠 맘이 편해요
만나자 나오라 하면 어느땐 귀찮기도 하자나요 어찌보면 그게 행복일수도 있는데 건강하다는 증거도 되구요
저는 매일 수세미 뜨개 하고 삽니다
혼자노는거 좋아하는 아들왈.정이들어서 1년 사귀고 헤어지고싶어도 못해어진다고

저는 깡촌이라 찾아오는 사람이 반가워요 텃밭에 상추 참나물 쑥갓이 널부러 지는데 없을땐 손님도 잦더니 정작 푸성귀가 푸짐해지니 사람도 뜸해지네요

혼자도좋죠!!

가까운 행정복지센터에 취미생활 하면서 보내세요 집순이 되면 자꾸밖의 나오는거 힘들어요 지금부터 하나하나씩 적응하면 덜 힘들어요 새상은 나쁜사람보다 좋은사람도 많아요 오늘도 화이팅 해보세요
워낙에 사람관계가 젤로 힘들어요!!.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