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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양심이 없네요.
5만원 십만원 안 줘도 좋습니다 와서 맛있게 먹고 웃고 떠들다 가면 좋습니다 저희 동서도 오면 십만원 주고 갑니다 받으면 저는 남편 줍니다 시장봐 나르니라고 고생했으니까요 우리남편 헤벌레 좋아합니다 요즘제사 약 3~4십만원 듭니다 우리 바로 밑 도서는 전 고기 좋아하니까 써주고 그밑 동서는 나물 과일 좋아하니까 싸주고 좋습니다 와주기만하면 감사하고 반갑고 행복하고 좋습니다 제 다른 닉네임 은 행복하닭 입니다 제가 닭띠 랍니다 ~^^
오타가 많습니다 고쳐 잃어 주세요 안과에서 현재 안경이 잘 맞는거랍니다 근데 노화으로 초점이 불안정 하답니다
처음 돋보기 사용할때 많이 힘들어요.

진짜 경우가 없네요. 차례 지낸다고 명절 장 보고 쌀값 온데 보일러 틀고 계산서에 없는 비용 많이 들어요. 8명이 가서 10만원 어이 없네요. 우린 집에서 형제들 다 와요. 당시 각집 이십씩과 나 목욕비 집 치우는 사람 고용비등 별도 30 주던걸요. 막내 동서 설겆이 잘해서 20따로 줘요이젠 다 지나간 시절 후배들에게 말합니다. 모시는댁에 팍팍 드리라고요.
정말 참 어른이시네요. 맞는 말씀입니다. 모시는 분이 가장 힘들죠.

그런 큰집도 있지만 추운 이계절에 보일러도 안틀어줘요 아파트고 아낀다고~~ 청양고추도 안사요 아까버서 농사지은거 선물들어온 과일등 갖가지 가져가다가 이젠 얄짤없이 안가져가요 얄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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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우린 화목하게를 강요받고 살아온것 같네요.
ㅜㅜ 슬프네요 제사를 지내던집은 제사를 지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저희애들아빠는 막내입니다 처음엔 큰집에서 제사를 지냈었죠 저희도 근데 큰집에서 무슨때라하고 제사를 가끔 건너뛰더니 아예 교회를 다니시면서 제사를 안지내십니다 그러면서 안좋은일도 많이 생기고하면서 지인인 스님께 여쭤보니 잘못하는거라해서 제가 조촐하게 저희식구끼리만 지냅니다 상다리 휘어지게 차릴필요 없어요 간단하게 형편껏 하면된다고해요
오죽 제사가 싫으면 교회로 갔을까요. 종교에 따라 제사를 지내는 방식도 다르고, 제사를 지내는 분들의 애로사항도 많을 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그냥 제사를.. 어머니아버님께 내손으로 정성껏 식사대접드린다고 생각하고 합니다. 누가 찬대를 주던 안주던 상관 안하고요. 결국 내마음이 편안해 지데요. 시동생들 싸줄거까지 미리 준비해서 해요. 처음에는 그냥 빈손으로 와서 먹고 가져가기만 하더니.. 시간이 흐르니 자연스럽게 찬대라고 주고 가더라구요. 지금은 그냥 편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합니다. 근데 이마음이 불편하게 변하게되면, 그땐 안해야지요. 불편한 마음으로 하는건 안하느니만 못하다 생각합니다. 어차피 할수밖에 없다면. 편안하게~
멋진 며느리이자 시어머니네요. 맞아요, 지내고 싶을때까지만 지내드리면 된다고 생각해요.

친정아버님이 그날을 잊지안게 지내는거라구하시네요

저희집 야기좀 해볼게요 친정부모님종가집맏며느리에요 시동생6 시누2 시할머니 시부모님 엄마 아버지 당신자녀들5명 우리엄마가91세 94세 며느리가 신랑품안에서 살았어요 이큰일을 누가하겠어요 엄마 아버지 두분이하시는데 딸들이 미리가서 장도봐주구 갈비나 준비할일이 많지요 눈물 콧물 흘리면서 숙부네가족은오지두안구 큰올게는힘든거알아요 숙부들은 제사지내러 달랑달랑 맨손으로 옵니다 인성이빵점 큰올게가60 인데 그릇이 크지는못하지요 아버지한테 아버님 숙부숙모님들안오시니까 제사를안지내면 어떨까요 아버지는담담해하시면서 마지막 제사를 지내구 보내구 아버지가 당신들부모는 지내구싶은데 부족함없이잘사세요 그런데 작년에 큰동생이 하늘나라 갑자기 암을 늦게발견해 보냈어요 듬직하구능력있구 효자이구 4ㅇ넌 재직 삼성부회장 병가내구 병원가서 별나라를갔네요 넘슬퍼요 부모님은 아들이 밥과국 반찬을 정성스럽게해서 퍼놓으세요 못먹구갔으니까 많이먹으라구 부모님이 당신부모님들보다 가슴에묻어 아들을 죽음을 땅을치구우습니닺 딸3명이서 후회안하게 두분을 반찬이나 외로음 을 달래 드리구 있습니다 결코며느리와딸은 같을수가없어요 전 아버지가 제사못지내서 우실때 가슴이너무 아펐어요 자식두 맘대로 할수 없으니까요 큰누나인 제가 생일 제사 구정 추석을 올게 몰래 절에서 아주풍성하게 지내구있어요 전 맏며느리 맡딸입니다 딸만둘이라서 시어머니가 시동생이아들있으니 5억짜리 집을주시면서 니가지내라구 울남편은 아들이없는죄로 동생과 자존심이 상해 결코 의리가 상해 안봅니다 시부모님이 교통정리를 못하신거지요 살아서는 울신랑이 생활비도 급여에 반씩 나누어 가진적도 있는되요 저는제가 부모님대신 동생 제사는 지내러 가지는 못하지만 스님한테 잘부탁합니다 63세에 하늘나라가서 지금도 가슴이 찟어집니다 올게늘 늘 칭찬하주구 고맙다구하구 그랬는데 요번에는 많이 섭섭합니다만 어쩔수없는길인거같아요 부모님도 상속할때 1억은 나두어서 절에모실겁니다 구정이돌아오니 당신부모님산소에 가서 제사를지내는 94세아버지가 넘안쓰럽습니다 과일도젤좋은거로 지내시더라구요 저희딸들은 아들들다녀오면 산소에 또갑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자주못와서죄송하다구 술을부어드립니다 결국은 친정에교통정리가 제가 되어버렸어요 작은아들은 대기업상무입니다 아내한테 꼼작못합니다 자주못오구 몰래다녀가는동생을바라볼때 진짜로 딸들 결혼할때 좋은인성을 갈켜서 보내야될거같아요 아직은 아들이우선이구 딸이 나중 단 상속은 똑같이 지분등기 해 놓으셨어요 부모님 돌아가시구 우애있게 형제들이 다니길 기원합니다

제사를 절에 지내는이유는 부모님이 가슴에묻은 아들이 좀 따듯하게해주구싶어서 하는것이지 저는 신랑한테 고맙구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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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결혼하고 바로시집살이하면서 시어머니께 너무갑질을 많이 당하며 참았더니 병으로오더군요 아들도 건강하지못한 소아마비장애인이라서 저까지무시하심 결혼전에 들었던거량 실제상항은 달라서 지금생각하면 어찌다참고살았는지 생각해보니 바로아기가생겨서 호랑이앞에 토끼처럼 아들없을때만 주눅이 들게 야단칠일이아닌 심통을부렸지요 그덕에 세상살이 혹독하게 배웠네요 현제 제가 복을 받아서 집마련하며 안해본일없이 열심히일하면서 당당하게살아가고 있지만 건강한사람만날껄 힘들때도 많답니다 저를 보시면서 모두 힘내세요~^^
해님, 고생 많이 하셨네요. 앞으로 좋은 날들만 가득하길 빕니다.
어른 노릇을 잘 해야하는데 그리 못하는 분들도 더러 있더군요 내일을 모르는 분들 입니다
윗동서가 이혼하리라 는것은 결혼후 명절보내며알았죠 아이를위해참는것도 보였고요 제사분위기 좁은집에서 대장놀이쯤으로 무슨종교적의식으로 치르는건 참 힘들어요 지금 제사 없앴네요 제사좋아지내는 사람이 제사비 요구하니까 싫은건 당연했을겁니다 제사 지낸다는 권위 서열눈치주기 싸움 음식 주는것을 정이라우기면서싸주는 행동들 다힘들죠
우리내 시어머니, 형님들도 뭘 몰라서 그랬을 겁니다. 이런 세상이 올줄 꿈에도 몰랐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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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제사를 지내겠네요.~
유산을미리준거 국세청에 알아보세요 요즘누가 그리몰래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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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모님과같이살다 돌아가신지 8년차~ 명절 제사는 줄이고, 산소 다녀오고, 기제사는 지내요. 제사 음식은 하는데, 집정리,대청소가 신경 더 쓰여요. 주택이라 할일이 더 많죠. 지금은 참석인원 많이 줄어 조촐해진편~ 시부모님계실땐 할머니 할아버지 제사에 시아버지 형제분들5 전날와서 주무시는분도 계셨고요, 사촌들까지~ 뒷정리 청소까지~ 음식보다 그런게 더 힘든거 같아요. 아가들은 안방 침대서 뛰고 날리가 납니다.
정말 고생많이 하셨네요. 힘든 과정속에서 지켜온 제사가 선배들 그리고 우리세대의 며늘님들의 자랑이거나 고통을 안겨준 제사, 과거에는 아무소리없이 해야하는 것이었는데 시대가 바뀌며 소중하고 성스러웠던 제사가 이젠 사라져가는 추억의 의식중 하나로 변해가고 있네요.

안녕하세요 ~~^^인사가 늦어습니다
환영합니다!!
저희는 맏형이 제사를 안지낸다 하여 부모님 돌아가시고 둘째인 저희가 제사를 맡았어요 다들 고맙다고 시동생들 둘이 20이나 30만원씩 주고가고 못오면 계좌로 보내줍니다 시누이형님도 제사엔 못와도 한번씩 들러 20씩 주고 가시구요 한여름이라 덥고 힘들지만 시동생들 동서들 제가 음식 다 만들어 놓으면 와서 제사 지내고 설거지하고 가 갑니다 오면 서로 화기애애하게 지내다 먹을것 각자 가지고 가고 싶은것 싸주면 가져갑니다 고맙지요 맏형하고는 모두 대화 단절이구 우리끼리 잘 지내지요 명절제사는 안지내고 기제사만 잘 지냅니다 벌써 20년이 지났네요 제사는 저희대에 끝내고 아이들에게는 안물려 주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