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님께서도 복된 하루 되셔요
사랑이 건강하다는 말씀 듣고 오시길요~^^ 저도 아들들이 원해서 두 마리, 17년,15년 키우고 떠났지요. 그 슬픔이 너무 커서 다시는 못키우겠더라구요.
저두 얼마전 15살 생일일주일앞둔 첫째하나 무지개다리건넜어요 ㅠㅠ 꿈에도 한번 안나타나요 너무 이뻐했는데 ㅠㅠ
저희두요 딸이 하도 원해서 딱 한번 키웠을뿐인데~ 무지개다리건너니 오래도록 맘을 슬프게~~..
저도 17년됀 장미키우고있어요 지금 백내장으로 앞을볼수없어 안쓰럽답니다
장수견이네요~~잘보살폈나봐요
저희 치매로간 아이 이름하고 똑같아요 우리 아이도 사랑이 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