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안에자식이 내려놓으려 노력중입니다
자식도 다 부모맘 같지 않더라고요 그저 세월이흘러 본인이 깨달아야 할뿐ᆢ 그 때는 이미 늦었다는걸 왜 모를까요
무자식상팔자인거같아요 ㅎㅎ
맞아요 공감 합니다 옛날 어르신 말씀들 다 맞아요
자식한테도 서운한건 가르칠겸 얘기하는것도 좋다고생각해요 모르고 그럴수있거든요

글을읽다보니 여기는부산입니다 저도70대인데 많은인간경험 부모 자식형제.친구 동료.남편 이나이되니 세상일내뜻대로된다는게절대없어요 그렇구나하고지내고.마음만자꾸쓰면 내건강과몸이무너지고.첫째도나 둘째도나 그렇게삽니다
우리 부부만생각하고 살까합니다 이제 선물.현금 안주고 안받고 둥이들 학교들어갈때 좀 주면돼겠죠~처음에는 서운하겠지만 이제 이리할랍니다
저희집도 막내가 그럽니다 형누나가 하니까 그냥 흘려지나갑니다 그래서 이번엔 옆꾸리 찔러서 저녁 얻어먹었습니다 ㅋㅋ 은근 아들도 잘했다 하는 눈치더라구요
그럴수록 오히려 더 담백하게 대해 보세요 .. 어느정도쯤 시간이 흐르면 다가옵니다. 그리고 그시간동안 나에게 더 공을 쏟으세요.. 그러면 어느정도는 만족하실 시기가 옵니다.
옳으신 말씀 감사합니다
이 나이 되니 그리 좋은 것도 그리 나쁜 것도 그리 서운한 것도 약해지드라구요, 그려려니 하면서 지냅니다. 요즘은 물질도 풍요로워졌고 좀 덜 바쁜날을 행사날처럼 생각하면서 삽니다, 전 조용하게 혼자 있을때가 최고 선물이고 휠링입니다. ^^
자식에게 생활비는. 받나요 ? 자식이 성인이여도. 가르쳐야 합니다 친척이집나. 방문 할 태. 인사 빈손으로가지 말것등 등 듣기. 싫어해도~~ 생일때도. 음력이라 알리고요 ^^
자식들 갈챠줘도 안해요 지들 주관이 쎄요 잔소리로만 여기는듯
아들한테 얘기하세요 갖고 싶은거 해 달라고 전 결혼한 아들은 포기하고 결혼 안한 아들이 해 주더라구요 아들이 하는말 해주겠지 하고 안해주면 서운하니까 해 달라고 계속 얘기해야된다더라구요 괜잖다는 아닌것같아요 교육상도 ~~
모르면 알려줘야 해요 어버이날인데 너는 뭐 없냐고!! 결혼전인데 지금부터라도 말하셔야해요 서운하면 자식과도 담아두게되요!
난 장가가기 전부터 얘기햇어요!! 기본 도리는 하자고!!. 특히 남자들은 콕찝어 얘길해야 안다네요 그래서 기본은 해요 며느리도 둘다!! 꼭 말하세요!!

주기만해서 그래요 솔직히 말하는 게 좋아요 어버이날 꽃이랑 밥먹는 거 꼭 하고 싶다고 말씀해보세요
ㅎㅎ자식인데도 치사스러워서리

맞아요 문자로 해보세요 저는 애들한테 어버이날.생일.명절은 꼭 챙기면 좋겠다고 말했어요

받고싶으시면 말해야됩니다 섭섭함을 참으실수없으시다면 이또한 말해야합니다 저는 그냥 맘편하게 살다보니 작은애가 말하더라고요 결혼하기전에 다른집아이들보다 너무 못한것 같다구요 ㅎㅎ 철들었구나 생각했고 주면 고맙게 누려봅니다 저는 가르치고싶지도 알려주고싶지도 않습니다 이만큼 키워놨으니 니 그릇대로 살아라 입니다 내곁을 떠났고 성인인데 알아서 하겠지요 내뜻대로 안되서 그렇지 나름 잘 살아가더라고요 부모자식이라도 품안의자식이니 뭘..
어려서 부터 기념일등 챙기는 습관 길러줘야됩니딘.유치원다닐때부터 고사리손으로 카네이션만들어 엄마 아빠한테 달아주는거로..지금30대들 넘었지만 의례껏 하는걸로 알고 기념일 챙겨줍니다.
우리는 다 챙겨줬는데

주기만해서 그래요 받기만 하면 익숙해지지요 받는 사람이 문제가 아니라 주기만 한 것이 더 큽니다
울 큰아들 받기만했으니 베풀줄을 몰라요ㅎ
달라고 하셔요 대놓고. 말하지않고 주변에서 이렇게했다드라 너도 좀챙겨봐라 하셔요
남하고 비교한다고 뭐라할거같아요
요즘들어 무자식상팔자가 자꾸생각나네요
저하고. 나이도. 같은데. 왜 포기를 하실까.? ㅎ
받아야되지않을까요?
댓글을 읽으면서 느끼는건 십섭한 마음 들지않게 미리 톡으로 받고싶은거 작은거라도 남기자! 실천하는 내년을 기다리며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