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아하는 성향이 사람마다 다르니 절대 욕할것 까진 없지만ᆢ제 친구도 무지개다리 보냈다며 몇달간 식욕을 잃고 우울증 직전까지 가는 모습 이해가 안가긴 했어요 ~^^
그러게요..8년전엔 저도 무서워 근처에도 못가본 강아지 포비아였습니다. 근데 키워보니 사람보다 더 마음이 가네요.ㅎㅎ

반려견을 키우시고 떠나 보낸 분들 이라면 공감 하실 겁니다. 가족 잃은 슬픔과도 같아요. 반려견은 사람들에게 받는 상처를 안주고 오직 주인 바라기거든요.

하늘에서 정한 세월 이 있다고 합니다. 우리 의 인생도 가야 할 시간 이 있다고 하듯이 보내 줘야 하는 시기가 오면 보내 주는게 자연의 위치 라고 생각 되옵니다.
정말로 동물 싫어해서 밥 안줘도 되고 ㄸㅗㅇ 안 치워도 되는 식물 키우는데. 이것도 6년 키워 보니 아니더군요. 딸을 위해 푸들 입양 했더니 식물 보다 좋네요. ㅎㅎ 그마음 이해 되요
저도 동감이예요 첫째20살 둘째는18살에 보내고 셋째를데려왔는데 벌써4살이되었네요 수명이너무짧아요 내명을몇년 나눠주고싶어요 ㅠ

모든게 우리 의 욕심 일뿐 정 때문에 힘이 드실거라 사뢰 되옵니다

저도10살 푸들 키우는데 나이들어가니 아프고 자꾸만 몸에 혹이생겨 걱정됩니다. 반려견 키우시면 느끼는 감정이죠. 오래 건강했다가 가면 좋을텐데 안타깝습니다. 견주님도 건강하시고 오월이도 견주님과 오래도록 행복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저도 강아지 너무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강아지 무지개 다리 건너고 많이힘들어서 약을 먹었습니다 지금도 많이 생각이 납니다

20년 아주 잘 키우 시고 계시옵니다. 최고 👍 👍 강아지 💕 최고 입니다. 전 면역 이 좀 약해서 못 키우지만 엄청 부지런 하십니다.
오월이 오래오래 곁에 있을거예요. 요즘 8살이면 아직 청년입니다 오월이는 0145님과 행복한 견생을 살고있어요
다들 따뜻하신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부디 이 아이의 평생을 행복한기억으로만 만들어주고 싶은데..더 노력해야겠죠. 아울러 타인에게 피해안주는 애견인이 되어야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