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동감 해야 될것같습니다. 제사는 안지내도 기본도리는 해야될것같습니다
당연히 유교사상은 유지되어야 맞지만 젊은 세대들은 고루하다하니 정작 지켜야 할 사람들이 안지키고 있으니 우리 세대들만 답답 합니다

제사는 안지내도 기본도리는 해야한다 생각합니다 특히 제사는 정성으로 차리지 않는다면 의미가 없지 않을까요 어쩔수없이 지내는분들도 있으니까요
산 사람 생일 챙기는 것도 힘든 세상에 얼굴도 모르는 조상 챙기다 싸우고 이혼하는 제사 없어져야 마땅합니다. 중국은 제삿날 만나서 먹고 마시고 즐기는 하루를 보낸다 합니다. 나쁜 것은 버리고 좋은 것은 유지하면 금상첨화 겠습니다.

요즘은 납골당이나 산에가서 제사를 모시는추세 저는찬성 지지고볶고 힘만들고 조상님생각도 안남 납골당 가면 그래도 경건하게 생각하게됨
모든님들 말씀에 공감됍니다
먹지도 않는 음식 힘들게 만들어 잔뜩 차려 지내는 제사는 없어져야 합니다. 결혼해서 30년동안 1년에 4번 제사음식 준비하느라 뼈가 성치 않을만큼 육체적 정신적으로 힘들었어요. 본적도 없는 시할머니 시할아버지등 시댁조상님들 제사 때문에 받은 스트레스는 엄청 났습니다.저도 시어머니 됬지만며느리에게 그런고통 물려주고 싶지 않아요. 과감히 없애고 납골당에 꽃사가지고 가면됩니다.
제사 ㅎㅎㅎ 맏며느리로 매년말 새달력이 나오면 집안제사 동그라미 표시하는게 일이었던적 한달에 동그라미 두개 겹치면 ㅠㅠ 조상얼굴은 물론 함자도 다 모르는데.... 이런 행사는 내대에서 끝났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열심히 살아야 잘살지 돌아가신 조상이 따로 잘살게 해준다는것 느껴보지 못함 ㅎㅎ
저는~ 울집은~ 8남매의 막내 친정에서도 제가 막내~ 그런데 제사는 시부모님제사는 제가합니다~ 위에16살차이나는 형님이 돌아가시기전부터 모셨는데~ 약10년조금안되게 추석은 과일,나물,북어포, 두부이정도차려 성묘로 바꿨구요~ 돌아오는 설명절도 추석과같이하기로 신랑과 얘기되었어요 그런데 시부모님 기일엔 제대로 지지고볶고 갖춰서 하자는 신랑~ㅜ (한번에 제대로 절대 없애지는 못하는 신랑의 생각입니다) 한번에 딱 똑부러지지못하는 것을 바꾸는방법은~ (저만의 방법이에요) 점점 부드럽게 휘어지게만들어~ 차차 추석,설두가지를 이러케 간단히 바꾸었으니, 점차로 바꾸어 없애려합니다~ 돌아가신 조상보다 옆어있는 옆지기가 더 소중하다는것을 알차주면서요
저희도 8년간 시부모님 제사 울집에서 정성껏 음식 만들고 지내드렸는데 3년전부터 성당에서 연미사 드리고요 기제사만 연1회 선산갑니다 두 분이 다 봄에 떠나셨기에 같은 날 산소로 찾아뵙는데 쑥이랑 등등 봄나물도 캐오는 즐거움이 있어 산소방문 일석이조 예요ㆍ 저희집 경우 ,,, 제사는 우리대 까지지만 기본적인 유교적 예의는 꼭 지키며 살것 같습니다
저도 육남매 삼형제 막내로 시부모제사를 저희대만 모신다하고 모시고 있습니다. 며늘을 보았지만 부담 갖지말고 제삿날 자유롭게 왕래하라 했어요. 명절에는 자유롭게 여행가도록 했구요. 저혼자 좋아서 하는일 가까이 계신 시누님은 유산도 못받았다고 늘 미안해 하십니다. 명절은 간단히.. 기제사만 가을이라 다양하게 음식을.. 도토리떡,도토리묵, 호박식혜, 약식등 솜씨 발휘해서 시누세분께 싸주고 또 나눠 먹습니다. 얼굴도 모르는 시부모님 이지만 친정에서 보고 배운게 있어서 조상님을 나몰라라 할수가 없더군요.. 피할수 없음 즐기기 즐거운 맘으로 모시니 복도 저절로 오는듯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충 효 예 화합 만드시 지켜야한다고 봅니다

울 올케는 제사날만 되면. 이혼소리가 나옴니다 지 신랑잘되라고 제사는 지낸다면서요 몇년전 제사때도. 제수용품사러나가더니 각자들어오길래 느낌이. 쎄하더군요 또 이혼한데요 제사때만 되면 이혼할거면 제사지내지마라 했어요 그뒤로 정말 제사 안지내요 그뒤로. 지금껏 조용하네요
저는 아들 결혼시키면서 제사차례 다 생략했네요 제사도 우리세대면끝이고 요즘 아이들이 부모제사 챙길까요? 시대가 변해도 너무변했어요 ᆢ장례식장도 사진도없는 무빈소가 유행이고 부조금도 계좌이체한다네요 이런와중에 아이들이 제사를 챙길까요? 그래서 부담주기시러서 제사없앴다고 말하고 우리가 죽고나면 납골당도 하지말고 바다에 뿌리라고 했네요 서글프지만 어쩔도리 ㅋ

혹시 광주수피아여고 나오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