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집 아파트 담장에도 덩쿨 장미가 피고 있어요 지나갈때 마다 장미 향이 넘 좋아요

가연님 예비할머니축하드립니다.9살 손자를 시작으로 이제 임신 7주차 넷째손자할머니가 된 입장으로 말씀드릴수있는건 특별한 공부보단 할머니의 끔찍한 사랑과 건강하심이 필수일거같으네요.장미의 계절5월에 좋은 일이 더 많기를 바랍니다
축하드립니다, 저도 딸이 년 년 생으로 이번에 셋째가 곧 태어나네요,요즘 젊은이들은 직장 다니면서도 적절하게 육아휴직 쓰면서 애기들도 잘 키우는 것 같아 귀특합니다. 부른배를 내밀고 유치원 등.하원 시키는게 안스러워서 엇그제는 하루 도와줬는데 부모가 하는게 힘들어 보였는지 본인들이 한다고 하네요~ 저도 백일해 예방접종도 마치고 셋째 손주를 기다리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