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거 시댁에 바란다몃 지들은 몰 하는데요? 애낳은 도구 인가 ? 참 기가 차내요 ㅠ
그니까 요

시부모가 무슨 봉인가요? 참나 시어머니가 바라는건 없나요?
그러게요기가 차네요
시엄니가 바라면 그걸로 시애미되는거같아요 아무것도 바라지말고 원하는데로해줘야해요 ㅎㅎ그래야 시어머니래요 ㅎ
니살이 내살이 주변에. 온것들이. 사가지만 아니어도 숨 막히지는 않치안나 기똥 찬 인생 올림 말문이 막혀 표현으로 나오지 않는 상태입니다.
(응원해요) 에휴
요즘은 돈있어야 시부모인가봐요..자기 자식은 자기가 번 돈으로 키워야하는게 기본인데 우리땐 조리원이 어디있었나요.아.라땐 얘기하면 안된다고하지요 ㅎ 암튼 시대가 시대니만큼 아예 모른척 못하겠으나 저런건 누가 만드는지 모르겠어요..
진짜이해불가네요 다그렇치는않겠지만요

기가 막혀서 말이 안 나옵니다 자기 자식 지들 좋으라고 낳으면서 무슨 온갖 비용을 요구하나요 그렇게 바라는게 많으면서 며느리 도리는 하시는지요?
인간은 상 대성 이라는데 본인이 먼저 잘하고 바라면 몰라도. 또 바래서도 안되구요 알아서 해주시면감사한거지요! 대놓고바라는것은 아닌듯요! 저도 내년에. 딸결혼시키지만요. 아기계획은 2~3년뒤로 미뤄더라구요 저는 미리 말해두려구요 너희자식이니. 시어른들께서 알아서 해주시면 감사합니다 하고 사전에 미리 바라지도 마라했네요
전 산모용돈이랑 산후조리비원이랑 백일 금한돈 돌 금두돈만 해줄래요 ㅎㅎ

저희는 산후조리원비 지원해 준걸로 땡처리요 ㅎ 지금부터는 저들도 가정을 가졌으니 의무와 책임이 있으므로 자잘한거 줄 수 있는거 외엔 그만하고 저희부부 노후를 위해 저축을 하려고 실천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시대에 따라 변한다지만 요즘은 바라는게 너무 버거워요~ 그리고 사람은 누구나 해줄수록 더 바라는 맘이 있는거 같아요^^
내가 없어 밀리니까 자식 차갑기가 시베리아입니다.
그럼요 지네들도 부모노릇 해야지요. 관습에 얽매여 시집 등살에 힘들었던 지금 낀세대 시엄마들도 남은 생이나마 홀가분하게 살다 가야지요. 돌이켜보면 나의 과거는 ,참 바보처럼 살았어요. 입니다
전 상견례때 서로 각자 살자고했네요. 자기 분수에 맞게 살아야죠. 부모가 봉은 아니잖아요. 지금은 노후가 더 중요해요. 그래도 기본으로 나가는것은 어쩔수 없어요.
내가 없어 밀리니까 자식 차갑기가 시베리아
참 이건 너무하네요 저도 아들은 없지만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한국은 며느리란 단어 자체를 없애버리면 좋겠어여 긴머리 쥐어뜯게
ㅎㅎ넘 웃겨요
이렇게 된 데는 부모들도 한 몫 했을겁니다.
공부만 시키머 된사람 난사람 든사람. 요즘은 짐승하고 서열이 같아졌다오.

저는 이거 다해주었네요 가게도 차려주고 이유식도 30개씩 만들어서 주고 최선을 대해줘도 떠나는 며느리는 떠나고 시엄니 구박해도 사는며느리는 살더라구요 자식들의선택이고 마음이지 부모의노력은 일도 효과없읍니다
새끼 사랑은 짐승이나 사람이나 같아요 우리는 고등 동물으로써 서로 사랑하려 노력할까요.
공감합니다. 내가 잘해줬으면 그 거로 잊어야지 넘치게 잘하는건 모자람만 못하더군요. 상대의 기대치가 점점높아지고 당연시 여기지요.
저걸 어찌? 마음에 있어도 재력이 안되면 감당 못할 일을 아예 시작하지 않는것이 현명합니다. 주는기쁨 선에서 하는것이 옳다고 생각해요.
재력요 으음. 그게 필수입니다 근데 산 입에 거미줄이라던가요 ㅎ 70인데 그땐 고무장갑 없이 얼음 물에 냇가 방망이 사분 빨레 그려도 살던데
이건 누가 만들었을까요. 쓸데없이...
저도 궁굼하네요 ㅠ
맘카페등 아기키우는 젊은엄마들 사이에선 서로 경쟁적으로 자랑하는거 같더라구요. ㅜ
에구. 다들 넘 귀하게 키우셨나..
저는 임신축하비 산후조리원비 출산축하비 며느리 첫생일 간난쟁이 첫 어린이날 백일선물비 성탄절선물비 돐축하비 손녀 설날용돈 며느리 두번째 생일축하비 손녀 두번째어린이날 선물비 다가오는 결혼식축하비 결혼친인척 지인 답례비 등 .... 앞으로도 계속이겠지요 결국 돈이지만 며느리가 이쁘고 흡족하니 울 아들도 행복해하고 또 저희들도 도리를 다하니 사정이 허락하는 한 기쁜마음으로 베풀어야겠지요 ㅎ 손녀는 보면 이쁘고 든든하고 아들며느리도 할 도리는 다하니 그냥 감사하게 나아갑니다^^
그냥 백화점 하나나 미술관 관장정도라야하지않을까하네요. 아니면 골프장 하나 넘겨 주시면 감사한데요 아니면 간단하게. 열쇠3
이왕이면 금액도 좀~^^
큰 금액보다는 소소하니 챙길게 많아졌습니다^^ 쭉~~~
돈없는 시댁은 어찌하오리오?? 잘해줘도 돌아오는건없더이다 바라는건아니지만 기본은하고 살았음좋겠어요
나랑 이하동문입니다 내가조금 힘드니까 자식 시베리아 찬기운에 내가 더 놀랐네요
글읽고 가슴이 답답합니다
아들 낳아서 키워서 장가보냈으면 부모로써 더이상 자꾸 바라면 안되요.며느리도 자기자식 자기가 키워야지. 시부모가 애낳는거 빼고 다해줘야하나요? 금전적으로 풍부해서 어짜피 죽을때 가져갈꺼 아니니 펑펑 써주는것도 기쁨이겠지만 어디까지나 내스스로 우러나서 주는것과 며느리가 바래서 주는것과는 달라요..저런건 누가 만들었는지~
오마나 늙은이들 ai 시대에 어쩌려고 참 요번에 내가 조금 없으니 자식이 시베리아
옛말 자식 원수다 하더만. 기상천외 하더라
이글을보니 답답하네요

이런걸 누가 정한거래요?
그러게요
참어이없습니다

애기는 저희가 원해서 낳고 키우는거니 받은거 바라는거 없었지만 10번은... 바라고 싶네요 ㅠㅠ 응원해주시면 더 열심히 해볼게요 ㅠㅠ
어머나이쁘게 말씀하시네요~~부모들이야 응원과 배려라 생각해서 하는말이 잔소리로 변하니 문제인거같으네요~~그러니 부모입장에선 너무어려워요 영원한 숙제인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