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영해요) 반갑습니다 ~
저도 처음에는 그랬어요 근데 잘 적응 되더라구요 잘 하실거에요~ 며느리 보신것 축하드려요~ ^^
축하합니다. 시모의 역할을 잘하고 싶은 마음이시니 겁나신거지요? ㅎ 그런 마음 가지신 걸 보니 아드님을 사랑하신 게 분명합니다.^^ 다정한 마음으로 도울일만 돕고 그냥 그 자리에 그 모습 그대로 계시면 며느님도 품 안으로 깃들겁니다.^^
축하합니다드디어시어머니가되시는군요 ~~

환영합니다~^^ 시엄니 자리 별거 아니라 생각합니다. 제 생각이지만 기대만 접으면 별 탈 없을듯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