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생기면 안생기는대로 살고 또 입양도 있잖아요 너무 핏줄에 연연하지 마셔요
제가 아는 분은 46세에 폐경이 왔는데 스쿠알랜을 먹고 아들을 낳았어요. 그 아들이 지금 대학생 입니다. 제가 스쿠알랜을 장사하는 사람 아니고요.~ 가끔 먹는 데 그분도 제가 소개해 줬을 뿐입니다. 걱정되시면 한번쯤 먹어보는것도 좋다고 생각했어요.
스쿠알랜이 임신에 효과있나요?
신기합니다~
신기합니다2

일부러 안갖는건 아닌지요.. 부모한테 말안하고 그러는 얘들도 있던데요

우리내도 낳고 키워봤잖아요. 힘들고 독박육아 조바심나겠지만 기다리는중입니다.기다림 7년 내몸이 불편하니 지금은 없어도 괜찮다가 되어버렸네요.

아직 나이가 있으니 조금더 기다려보세요~
기다려봐요
요즘 결혼도 선택이지만 출산도 선택인 세상이 되버렸답니다 조부모가 책임질거 아님 다그치진 안아야 할듯이요 갈수록 세상살이 후세들 버거워 집니다
시어머니로서 당연 걱정이시겠죠 제동서는 8년만에 아기가 생기더니 연년생으로 아들만 둘이랍니다 일부러 안낳는아님 곧생기겠지 맘편히가지세요

삼신 할머니가 때를 기다려 주실거에요

인공 수정 해보세요

어른들이 참견할 문제는 아닌 듯. 부부간의 문제인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