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맞벌이부부라 집안일도 반반하고 육아도 반반하는 시대라 못마땅해도 이해하시고 그러세요. 이쁘게만 봐주세요.

사돈 댁 에서도 아들을 엄청 좋아 하십니다 감사하죠 네~이쁘게만 보려구요♡
잘 살아 주는것만으로도 감사 해야 한돼요ᆢㅎ

네~아직 친구중에도 미혼인 아들,딸이 있는데 짝을 찾았으니 감사 하죠 ♡

진짜 잘하셨어요.(살짝 못 마땅은)혼자만~~혼지않아요.아들집에서 식사를 한다는것만 해도 엄청 칭찬할 일이라고 생각되네요.

나가서 먹는것 보다 요리 하는걸 좋아하긴 해요 결혼 전 에도 제가 좋아하는 음식을 만들어 주었어요♡
저희도 아들이 주로 요리해요 첨에는 보기싫더만 면역이생겨서 그러려니합니다

그렇군요 제 친구 하는말이 ,자기 아들이 불쌍 하데요 아이 밥 아들이 챙기고 설겆이도 하고,며늘이는 쇼파에서 핸드폰보고 그래도 지들 가정이니 그러려니 한데요 ♡

참 세상이 많이 변한거죠.2년전 손자가 막 신생아즈음 아들 집에 한번들렀더니 울 아들 주방으로,세탁실로,화장실로 정신없이 왔다갔다 치우면서 하는말;(애 만 보면 안 힘들어요.) 그러면서 온 살림을 하고있드만요.기억에 남아있네요

우리는 애 보고 살림하고 힘들다 하소연도 안하고 살았는데 엄마의 그 시절을 아들 넘들이 기억 하려나요 ~~
우리는 쌍둥이라 안도와줄수가 없어요
무척 이상적인 가정입니다 복도 많으셔라

네~며느리가 상냥하고 붙임성 있어 분위기를 화사하게 만들어요 복!~맞습니다 인정 ㅎ♡
그래도 그며늘님은 설거지라도 하려 하네요 울아들은 지가 요리도 설거지도 전업주부처럼 90% 다 합니다 며느리는 청소만 한다네요 둘이만 잘살라햇는데 표시는 못내고 속터집니다 그래서 저네집 오라하면 그모습 안보고싶어 내집으로 오라 한답니다 울아들 그이유. 전혀 모르지요 우리집서도 설거지 한번 안시켜봣구요 어떤것도 모른체 하거든요 둘다 교사이고 둘이 잘 사는거로 착한거 하나로 다 묻고 갑니다 그러다보니 할말이 별로 없고 재미는 없어요 아무것도 바라지않고 매주 손주보는 낙으로 살고 있지요!!

옐로우님 아드님이 전업주부 90% 저의 아들은 65% 모르죠 뭐~ 제가 매일보는 것도 아니고 안볼때는 100%될지도 우리 시대 남편들 하고는 진짜 다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