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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누군가의 시어머니이기 전에
한 사람의 어른 입니다.
며느리를 이해하고,
아들부부와 건강한 거리를 배우고,
변화하는 가족관계 속에서
품격있게 살아가는 방법을 나누는 모임입니다.
험담대신 지혜를
간섭 대신 존중을 배우고 싶은 분이라면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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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라이프스타일
햇님 59 행궁동 여
인증 30회 · 1일 전
아들들의 고민을 알고 계시나요?
“저희 처가는 정리가 되어 편한데,
친가는 아직도 정리가 먼것같아 많이 힘듭니다.”
라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이야기를 들으며 누가 누구를 괴롭히는 것인지 그로인해 누가 힘들어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이 이야기는 우리의 아들 사위의 이야기 입니다.
품위있고 현명한 어른 이라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우리 모두 편하게 이야기 해요.
조회 206
2반지65신장동
1일 전
시어머니 대우 받을생각 버리고 살면 될듯합니다
저도 작년에 며느리 보고
올해1월에 손녀 본 할머니 입니다
신혼때도 자기네 시간보내라고 생일때 식사비 줘서 둘이 먹으라고 하니
편했어요
애들도 좋치 않았을까요?
꽁냥꽁냥
1일 전
저도 아들내외 첫 생일에 맛있는거 먹으라고 현금하고 꽂 주었습니다.
주는만큼 잘 하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