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들만 낳은나는. 세상다가진것 같았는데. 지금은 딸못낳은 죄인입니다
저도 아들 둘낳고 수술하는 친구의 당당함이 훗날 어쩌려고 저러나 싶기도 했어요.

ㅎ. 지금은 딸이 최고지요
아둘둘낳고 수술하는 친구가 당당해 보인다는 건 뭐가 당당하다는건지 댓글에 웃음이

성별은 시어머님 아들이 결정하는거에요 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울 서방 31살에 첫 딸 낳았는데, 친정엄마가 사부인 딸 없으시고, 큰 아드님도 아들들만 있는데 손녀봐서 좋으시죠 ? 했더니 나이 서른에 기집애를 낳았는데 뭐시 좋아요 ? 이러시고 .... 제가 젖이 부족해 애가 우는데 기집애새끼가 운다고 ㅠㅠㅠㅠ
어휴 미워

진짜 화가나네요 즈도 여자로 태어나선

전 첫딸 낳았는데 병원에 온 시엄니가 친정엄마 앞에서 (짝쬐진 딸 낳아놓곤 무슨 1등실이냐)했어요ㅜㅜ 지금도 시엄니가 미워요~
그 딸 더 멋지게 키워야죠. 보란듯이

헉 진짜 심하시다요 전 시어머니 일찍돌아가셔서 시어머니 시집살이는 안했어요ᆢ

그딸 지금은 고딩교사 됐어요

시어머님이 말을 참 예쁘게도 하시네요ㅠㅠ 살아보니 예의를 가장 지키고 살아야할 대상이 가족이더라구요… 며눌도 이제 가족이자나요…
맞아요. 며느리가 가족으로 살게 해야 하는데 다들 남의딸로 생각하니 시집을 왔는데 자리가 없는거죠.
헉사진인형도 아들이네요 ㅎㅎ 난딸이라는무당말듣고요 오밤중에 굿하자고 무당하고 출발하께 돈 육백만원 준비하라던 시엄니 남편이 ㅈㄹㅈㄹ 했죠 다행히 시엄니는무당한데 돈준건지모르겠지만 오밤중에 아파트 민원 받을뻔 시엄니의 그런극성들이 오히려 남아서호 부추킨걸 ㅜㅜ 정작 남자들보다 심해요 그잘난 아들들이 엄마집에서 자는걸 더 싫어 한다는걸 왜 모를까 친정모도 한심 시엄니도 큰집손자 장가간 후에도 손자 위해 나보고 오라고하는지라 남편이 막아주니까 지금은 좀살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