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일하셨네요~ 얼굴만 숨기면 다 제몸을 숨긴줄아는 아껭이~
마음이 따뜻하시네요
네 웃꼈어요 얼굴만 숨기면 다 숨는줄 몸띵이는 다 보이는구만요
꿩도그렇다네요ㅋ
근데 아깽이가 그아이만이 아니었어요 어제 저녁 그아이 구해주고 늦은밤 옥상서 우당탕 소리가 나서 누가 옥상엘 갔나 하고 나와봤더니 식구들은 다 자더라구요 아침에 또 아깽이 소리가 나서 나가봤더니 우리 뒷집 아가씨가 여기 있어요해서 저희집 옥상올라가는 베란다문을 열어보니 계단에서 아깽이들 두마리가 깜놀요 고무장갑끼고 한마리 꺼내고 밖에 나가니 엄마고양이가 딱 나타남 두번째 아깽이는 놀래서 꺼낼수 없는곳으로 숨어 애들아빠한테 베란다쪽으로 보내라고해 잡아 밖으로 내보냄 우리 줄리가 옥상에 올라가믄 항상 하수구속으로 몸속이 다 들어가려고 하더라구요 애들아빠한테 물어보니까 거기가 기와속이라 많이 넓대요 엄마가 거기다 애기들을 낳아 키운것 같아요 어느정도 커서 이동하는사이 문제가 발생했던것 같아요
아하~ 그렇군요 모성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