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까이있으면... 근데..,큰집도 자식들이 결혼했으면...이제 안가는것도 고려하셔야합니다.. 저는 시집과사이좋고 안좋고를 떠나서 거기도 며느리있으니... 요즘은 그정도 제사는 건너뛰는것이...큰집 며느리 힘듭니다... 시부모님과 상의하셔요..ㅎㅎ
이래서 며느리가 힘들고 고부갈등은. 끝이없는것이지요
시엄니가 가시면 며느리도 따라가는게 맞죠. . 시엄니가 안 가면 모를까. . 이런 일은 독단적으러 결정하는것 보다 집안 어른들과 상의후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저 같음 며늘은 데려가지 않을듯합니다
그동안 다니리라 고생 했을텐데..마지막으로 가셨서 담부터 못온다고 말씀 드리고 안가시면 될듯요. 시어머니가 며느리을 생각했다면 대려가지 않았을텐데..전 제사때 온다고 해도 오지 말라고 했습니다.
안가셔도 됩니다.

시어머님하고 사이 안좋아서 상의하긴 어려울거 같고 .. 각자 집마다 사정이 다르니 뭐라 정답은 없겠지만 ... 안가셔도 무방할 듯 합니다
요즘 다들 제사도없애는추세든데요~우리도 우리때까지만하고 정리하려합니다

시누이는 자기네 시댁제사는 절에 맡기고 우리집으로 제사 때 오네요 저는 셋째 며느리이고 장손도 연말이라 바쁘다고 안 옵니다 우리도 곧 제사가 없어질것 같습니다~

집안일 이니 시부모와,남편 이랑 상의 하시는게 옳을 듯 합니다 86년생 제 딸램도 시댁 조부모 제사 지냅니다(1시간 거리) 서툴지만 시 어머니랑 상차림 도우며 종종 만나니 오해는 쌓이지 않아요~ 제사에 가든 안가든 시어머니께 먼저 연락을 하시는게 순서 일것같아요
옳으신말씀입니다

남편은 시댁 얘기 상의하려 하면 말 꺼내기도 전에 인상을 씁니다 아들중학생때 집에서 과외라도 시켜야 좋은대학 보낼 텐데요 했더니 온 인상을 쓰면서 부모님 보약도 못 해드리는데 과외는 무슨 과외! 그러더라구요 저희 경우는 상의는 안됩니다 ~
저라면 오란말 안할듯해요 명절에도 한번은 친정으로 가라고 했어요 며느리라고 꼭 시댁만 가면 불공평하잖아요
얼굴을 아는분 제사여도 가기 싫을것 같은 글이네요. 돈봉투를 가져가는것은 제사음식을 준비해서 나눠먹는 비용이 아닐까요. 그런데 시어머니 만나는게 싫다면 남편한테 이야기 하고 돈만넣어 남편만 가게하면 어떨까요. 핑계를 아프다, 감기가 심하다라든가 하면 면은 스지 않을까요.
제가시어머니여도 며느리는 데려가지않을겁니다.며느리입장에서도 안갈껍니다.
갑자기안간다고하면 괘씸죄로 안좋아질수있으니 남편과는 속터놓고 상의해서 핑계를 만들어 빠지는일을 만드는개좋지않을까요 이런저런이유대고 남편만보내는걸로 하시면 무슨이야기가있을겁니다 그때 다시의논하세요 그러면 정면충돌은 피해지는거아닐까요?
큰집식구들만해도 많을텐데 큰집에서는 안오는게 도와주는거라 생각할거같은데요

여기다 물을 게 아니라, 시어머니와 상의를 하세요.자기 아버지 제사도 가기 싫으면 안가는 지경의 세상 아닌가요?ㅎ
시어른 조상은 시댁에서 알아서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아들이 가는건 본인의사로 며느리까지오라는건 아니죠

아...ㅜ 니집일 내집일 따지면.. 결혼은 왜하는지요 나중에 내자식이 자라서 이렇게 생각한다면 ..ㅜㅜ 제사를 가족간의 행사로 생각하고 가고못가고는 가족끼리 풀어야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