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명 하십니다 ㆍ 기대 금지~~^^

결혼 해서 출가 하면 그냥 남이다 전화오면 받고 전화하지말기 뭘 미리 챙겨 주는것도 하지말기 ~~너무 한가요. 살다보면 이게 현실입니다
미리 챙겨주기도 부담스러울수 있겠네요 해달라면 해주기로 바꿀께요 ㅋ
내 품에서 나가면 각자 삶이예요 내 자식은 내가 좋아하는 사람인거죠..^^ 내 자식이 가고자 하는 방향대로 나는 응원해 주고.. 넓은 울타리 역할만 하면 내 임무는 충분한것이죠..^^ 그래서 오늘도 나에게 선물사주고 맛있는것도 먹으며 평온하게 지내고 있었네요.. 지금 아들에게 연락이 왔는데 오고 있다하네요... 얼굴이나 보고 보내야죠... 행복한 저녁 보내세요...^^

울아들 와서 족발 시켜주고 얼굴에 뽀뽀1번 해주고 바이바이 친구 아버지 돌아가셔서 관들어 주러 가야한다고 갔어요
별과달님,내사랑이님,두리님~ 현명하십니다 맨첨 내려놓을땐 섭했지만~ 시간이 지나니 오히려 편하던데요~
(좋아요) 정답입니다
네 ~그런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