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의 시어머니될 사람으로서 많이 배워갑니다
대충 두리뭉실 살기로 ㅎㅎ
시어머니나 며느리나 정도를 지키면 맘상할일이 없어요 적당한 거리두기~~
저두요 이러면안되고 저래 야 겠구나 하고 배워보렵니다
아직은 시엄마가 아니지만 두루두루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
사람은 누구나 바라는게 있으면 서운함이 있지요. 기대치를 알수 없으니 만족 주기가 어렵고, 만족 주려면 경제적 능력도 있어야 하고 시어머니는 내자식 하고 싶고 며느리는 독립적이고 싶고...서로 기본이 안될때 또 서운하고...
카페장님께선 현재 시어머님 이신가요?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