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윗동서랑 나랑 보고 친정 왜가냐 출가 외인이다 떠들다가 시누전화오니 빨리 출발해라 차막힌다 ㅡㅡ 어이없어서 윗동서 보고는 친정 가까우니까 가지마라 나보고는 니는머니까 가지마 그러던 시엄니 지금 아들들이 거리둡니디ㅡ 울엄마 너무하네를 안거죠 ㅡㅡ 암튼 남자들도 명절 힘든것이니 부모라도 서로 거리두기 말고는 답이없어요 그효도란빚은 죽을때까지 갚다가 이혼만 늘어난 세상 입니다 ㅜㅜ
맞아요! 효도는 만 3세 까지 다 받은것이라 생각하면 됩니다.

이기적인 인간이 시어머니면 그럴 수 있죠 자기도 딸이 있으면서 그런 식으로 하는 거는 역지 사지도 모르는 인간인 거죠 폐 급 이라고 치면 돼요
그러던시엄니가 친정모보다는 철이드신 (큰동서가 이혼하니까 철드심)ㅎㅎ 시누한데도 그래도시댁에잘해라는 그런말은하지만 나한데는 별말없네요 ㅎㅎ 난친정모가 더싫어진 케이스에요 ㅜㅜ
이젠 누구나 한두명이니 당연히 보내야지요 며느리가 가기 싫다면 어쩔수 없지만요
친정가기싫은 며느리는 있겠지만 시댁에 계속있으면서 시댁 손님 음식 설겆이 대청소는 싫지요 윗동서 그래서 이혼했구요
우리 며느리는 설날11시에오라해서 함께 점심먹고 설겆이는 못하게하고 2시쯤 복돈주고 가지고싶어한 음식만 싸줘 보내며 명절에 맘대로 여행도 가라고 선포했어요 사실 며느리도 어려워요
잘하셨네요.

참 ㅡ 나도시엄마가되지만양심부량이네요내자식이귀하면며느리도니ㅢ자식아닌감?며느리손등시리다고설겆이안시켰더니ㅡ하지도안하지만어느날며느리입에서ㅡ기억은안 나지만?어머니그말못알아ㆍ듣는다는오버할땐조어이없드만요ㅡ나그말알아듣는다고말했건만그렇게까지싸가질하나요무시하는며느리도배우면얼마나잘배웠길래입이먼저내질르나요서로좌중합시다

울시엄니는 동서는 친정이 잘 살고 동서가 능력있으니까 가도 아무말 안하고 난 친정도 못살고 능력 없으니까 나만 친정에 가는거 싫어했어요ㅜㅜ
헐 힘들겠어요 ㅜㅜ
맘아프네요 ㅠㅠ 당신께서도 누군가의 며느리셨는데 ㅠㅠ

깔끔님. 시맘. ㅁㅊ. 못사니. 돈 줄까비. 그런. 시맘. 보나요 보지마세요. 며늘은. 무순 지소유물이래요. 논네들은. 나이값 좀 하고살

ㅋㅋㅋㅋ맞아요, 아들 좋아서 결혼한 거지 시어머니 좋아서 결혼한 것도 아닌데 ㅋㅋ

그러니까요ㅎ

맞아요. 친정 도와줄까봐 못 가게 하는거에요. 지금은 친정 부모들 다 돌아가시니까 마음껏 가라고 하네요ㅜㅜ 이혼 안하고 살래니까 시엄니한테 도리만 하네요 정은 없어요

시어머니 자체가 배려와 욕심이 많기 때문에 그런거 아닐까요 신세대 우리시엄니들은 그러지 말아요 ^^

행복님. 욕심 과. 아집. 신세대 시셤 은. 절대. 안그래요. 난 자존심상 해서. 며느리 랑. 통화도 안함 내가 싫음 남도 싫은거예요

이런마음이 바로 내로남불 아닌가요. 내입장만 생각했던거죠. 근데 요즘 우리네들은 안그러니까요. 요즘 그런시어머니 있다면, 많이 힘들겁니다.시어머니 본인 인생이요.
정신적으로 미숙해서 그래요. 여중생같이 굴죠.며느리를 막 굴려먹을 자기편 신참이라고 착각하고 남의 편에 간다고 하면 자기를 무시한다고 생각해요. 늙은 철딱서니들이죠.

저는 며느리를 보면 전화번호도 저장하지 않을생각입니다. 30여년전 제가 결혼했을때를 돌이켜보면 시어머님의 과도한 관심이 남편과 정들이는것도 쉽지 않았어요 걍 남편이 고아였음 부부사이는 좋았겠다 싶었어요 의지할사람이 부부밖에 없다 하면 부부간의 정도 더 깊어지겠지요 전 10년동안은 남처럼 살아볼려구요 그후에 며느리도 저의 사람됨됨이 경험하고 저도 며느리경험하고 가까워져도 될듯 합니다. 나중에 친해져도 늦지 않아요 좋은시댁은 무관심하게 지켜봐주고 도움을 요청하믄 해주는 시댁이에요
우리 시대의 엄마들이 시집문화를 바꿔가야 할 좋은 방법중 하나입니다.

출가외인이라. 글쎄요. 며느리는. 친정. 낳아주신부모님도. 계시는데. 못가게. 안되지요. 시누이는. 오라하고. 시누이도. 남의집. 며느리일텐데요. 세상이바뀌엇는데. 생각을. 바꾸셔야. 해요.
우리도 그랬어요. 남편이 버럭! 그게 말이되냐고, 며늘도 부모가 있는데, 못가게 하면 안된다고. 명절날 점심까지 먹고,항상 친정갔죠. 큰아들이라 같이 삶. 부모님세대 그런분들 많죠. 요즘은 안 그러죠. 우리 시엄니도 아들만 좋아 했어요. 아들한테 머라 하는거 한번도 못봄. 남편,딸,며느리한텐 막 퍼붓고~ 죽을때까지 못 바꿔요.
우리 어머님 형님네는 일찍 가는것 알아 내려보는데 난 맨날 오후에 보냅니다 사람 다 똑같지 않습니까? 우린 설 추석 윗동서랑 번갈아 가는데 이젠 안가고 싶습니다 또 지나면 욕 먹기 싫습니다 너무 너무 힘든시댁 2일 있었는데 10년 산것 같습니다 왜 이렇게 힘들까요?

아니 왜. 남 을 간섭 하냐구요 남이예요. 자식 낳고사는. 남 내나이 70. 걍. 알아서 살게 내나. 잘살면 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