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의 시어머니는 자식들 주느라 평생 허리띠 졸라메고 사시다 가셨네요. 아주버님들 사업하셔서. 큰부자이신데도요. 오늘따라 우리 어머니가 사무치게 그립네요
아직도 전 시어머니가 미워요 오직 아들...아들... 전 재혼 재혼도 아니지만 전 초혼 아들 .딸.하나에 제가 가서 울 막내딸 낳고 오로지 아들.손자 밖에 모르는 어머니 그리고 막내 손녀 한번도 안아주시지않았던 어머니 한번도 칭찬이란 걸 모르는 어머니 .. 오로지 당신만이 세상에서 제일 우아하고 똑똑한 어머니 울 어머니 예전 이화예전 다니셧음 살아계심 100세 그래서 그러신가 자기보다 다못함 그래서 그런지 살다보니 남편도 똑같음. 이런글을 쓸수있어서 좋네요 시원하네요
마음고생 많이 하셨네요. 속 시원하시다니 기분이 좋네요.
감사해요

내나이72아들은46능력도없는대 아이가5명 정말어찌하면좋을까요 젊어서 고생하고 편희살줄 알았는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