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 시어머님들도 꽃 하나에 안 행복해했어요.저희 할아버지,할머니는 대놓고 돈 요구하셨네요.외가도 마찬가지.꽃같은거 필요없다고

ㅎㅎ 특별하신분들 이셨네요
저도 미처 생각 못했는데 감사합니다~^^

저도 예전에 딸아이가 꽃바구니 선물 자꾸하길래 꽃에 투자하는 돈이 아까워 사오지 말랬는데 ㅎㅎ

미처 생각지 못했네요
아 방장님 글이네요.죄송해요.엄마 고생시킨 할머니한테 맺힌게 많네요ㅜ
괜찮습니다. 반대 의견은 카페를 키우는데도 도움이 됩니다. 이제는 시어머니 시대가 완전히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선물 준비하는 아이들의 기쁨 일 수도 있고, 고통일 수도 있어요. 서로 비교하지 않으면 가슴이 편안해 지고, 지금 내가받은 선물이 가장 큰것이 됩니다.
지송합니다;;
서로 볼수는 없지만. 마음을 배려하는 마음이 있으면 더 따뜻한 까페가될것 같네요. 짱의 의견 존중합니다

진짜 좋은말인것 같아요 자식자랑이든 무슨자랑이든 들어주는것도 힘들더라구요 관심도 없는데 나이들면 정말 그렇지 못한 사람들 마음도 좀 헤어려주는 지혜가 필요한것 같아요
카페지기님 깊은뜻 새겨듣겠습니디
(응원해요) 훌륭하신 카페지기님

네~맞는말씀 동의합니다~

지기님 말씀 동감 합니다 누구 에게는 별일 아닌게 다른 사람에게는 예민하게 느껴질수 있죠~
맞아요 옛날에는 꽃달아주고 얼굴만 보여줘도 반가워 하셧어요 지금 저도 마찬가지에요 바라는거없어요 .시어머니와 며느리관계를 개선해 나가는 카페로성장 했으면하는 바람입니다
마자요^♡^방장님 생각하심이 넓음이요 매년 이맘때면 오래전 일찍이 중학교때 돌아가신 엄마가 그립곤 합니다 아직도 울꺽하기도 하고요 지대루꽃한번을 못달아 드렸더랬어요 ㅠ
그 말씀 갑자기 친구가 생각 났어요. 중학교 2학년때 엄마돌아가신 친구가 장례식 후 학교에 와서 그동안 얼마나 슬퍼했고 힘들었으면 아침부터 4교시 끝날때까지 엎드려 자던 그모습, 머리에 꼽은 하얀리본이 지금 생각났네요.
맞습니다 참 좋은 의견이시네요 여기서는 아무거라도 자랑은 하지 맙시다
자랑은 하지말면.. 그렇다고 흉을 보는건 더 그렇고 할말이 없어지네요!.^
아. 어버니날 만 자랑 안하기로 해요. 우리는 자랑할께 많코 누군가의 자랑이 힘이 되기도 합니다. 모두에게 좋은 것은 자랑해요.
네~ 카페지기님 말씀이 맞습니다~^^
그렇군요!. 그럴수도 있단 생각이 듭니다!
카페지기님의 사려깊음에 감사드립니다.카페가 시어머니시대인만큼 어버이날을 맞아 다양한 자랑거리가 많겠지만 누군가에겐 위화감을 조장할수도있는부분입니다~

누군가의 맘도 헤아려야지요

카페지기의 배려심 배우고 갑니다
맞아요 좋은날이긴하지만 누군가에게는 쓸쓸한 날일수도 있어요

모든 마찬가지지만 자랑은 때를 봐가면서 해야지 아무때나 하면 누군가에게는 상처가 될수 있어요 말이나 행동 항상 조심해도 넘치지 않아요

맞습니다. 자랑질은 가족한테만 하시길요. 모임에서도 no 특히 카톡에~~ 우리나라가 부유한 나라로 갔지만 상대적 박탈감 빈곤감이 큰 이유가 남과 비교해서 그렇잖아요. 내탓도 물론 있겠지만 타인의 자랑에 슬퍼하는 사람도 있다는걸 생각해 주시면 좋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