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마음은 복잡하겠네요
저도 그런 사연이 있었어요
어떤 사연일까? 어떻게 지나오셨나 궁금해 지내요.
6개월정도 갑질하다 어쩔수 이사하다 얘기하고 미안하다는 말은 한마디없이 그러다가또다시 갑질 내가 미친거죠 처음부터 의절 했어야했는데 자식이라는 이유로 용서했더니 또 당하고 말았네요 더중요한거는 직업이 선생아라는거죠
교사인 직업을 갖고도 무시를 당하셨다면 그렇지 않은 사람들의 삶은 얼마나 처참했을지~그러고 보면 요즘 아이들이 현명한듯 합니다.
며느리 직업이 선생 입니다
애기 옷색깔이 맘에안든다고 별별얘기 문자테러당함 그이후 전화차단
아들낳고 딸 낳았는데 오시더니 첫 마디가 이번에도 아들 낳았으면 그만 낳아도ㅠ될텐데...평생 남네요 ㅠㅠ
그옛날 아들타령 ~ㅠ

내나이 70. 늙은이. 망신 그만들. 시켜라. 며느리. 남이거든. 왜. 남한태 쌈을. 거냐. 그사람들이. 늙은 이들. 하고 뭔. 상관 있다고

명절엔 자기들끼리 놀러를 가든 뭘하든 상관없다만 그 달의 주말에 한번 외식은 했으면 합니다

며느리고 뭐고 다 필요없어요. 기대하지 말아야죠. 그저 내신랑이 최곱니다. 남편한테 잘하고 살아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