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적당히 거리두고 지내는것이 좋더라구요
걍 넘어넘어 인데 저희 막내고모는 곧 환갑이신데 원래 친화력이 남다른 분이라 그런가 사돈이랑..여행도 가시더라구요.. 뭐 다 성격마다 다르겠져뭐
아무리 시대가 바뀌었어도 사돈은 어렵쥬 서로 예의지킬정도의 거리가 딱입니다
저는아직까진 서로 연락처를 모르고 살아요~ 전 잘내고 싶지만 서로 묻지않다보니~
저도 사돈은 어려울것 같아요
저도ᆢ 며늘아기한테 이따금씩 도의상 친정부모님 안부정도 묻고요ᆢᆢ 편치만은 않은 관계네요
사돈은 원래 어렵고 조심스러운 관계가 아닐까요
저도 가깝게 지내고 싶은데ᆢ아직까지는 ᆢ거리감 이 ᆢ

친하게 지내시는 분들은 여행도 같이 다니고 골프도 치러 다니고 하시더라고요
요즘 사돈과 친하게 지내는분은 더물듯 싶네요.보는것도 조심스러운데 힘들게 할 필요는 업죠.

왠지 사돈은 가까이 하기엔 좀 그렇더라구요 아기가 생기면 백일이나 돌때만 보게되지요
그게 같은맘이여야... 한쪽은 너무조심스러워하고 한쪽은 또 너무가까워지려하고... 한쪽은 편하게지내려하고 한쪽은 어려워하고...
일년에두번 명절선물 주고받고 안부인사 나눕니다~ 가깝고도 먼사이로 서로 어려워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너무가까워지는것도 불편할거 같아 나도 거리 두고 행사때만 봐요 그정도. 좋아요!!

처음이 어렵지 저희는 딸둘 결혼했는데 1년에 2번씩은 식사자리 합니다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거리두는게 편한것같아요

사돈은되도록 안보는게
사돈끼리 연락할일 있나요~~ 애들 결혼 처음에 명절때 선물로 인해 감사 인사하고는 그것도 서로 부담된다고 하지말자하고는 연락할일 없던데요~~ 오히려 마음 편합니다 궁금하면 아이들 편으로 물어보면 끝
거리를너무두는것도 ㅠㅠ
이곳에서많은것을 배우면서 하나씩내려놓네요 ㅠㅠ 힘들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