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연만 읽어도 흐뭇하네요 아침부터 수다떨고 좋은 친구두셨네요 부럽습니다 ^^

감사 합니다 많은 친구보다 진정한 친구하나가 소중하다는~
몽그르르한 하루 보내세용

넵~감사해요 별땅이 님도 몽그르르하게~^^
저도 50년 동안모임하면서 지내는 아주소중한 친구 넷명이 있네요 나만 백수고 다른 친구들은 직장에서 열심히 일하고있네요

잘 살아 오셨음을 인정드립니다~♡
작년까지 사업하다 정리하고 남편은 텃밭하고 저는 꽃밭을 가꾸면서 하루하루 보내고 있습니다 지금도 꽃밭에 가는중입니다

행복한 하루일과 여유가 느껴지네요 저는 도시삶~부러워요~^^
마음을 터놓고 대화 할 수 있는 친구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부럽습니다 ㅎ

네~감사한 일이지요 서로 초심을 기억하며 늘 그자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