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유~ 쓴이의 하소연에 힘듦이 고스란히 느껴지네요~ 그러게나 말이쥬~ 그러케 오래도록 희노애락으로 오랜세월 같이사셨음~ 세상돌아가는 물정으로라도, 다른 형제들의 귀뜸으로라도 큰며눌 힘든 수고로움을 고스란히 알고 느끼셔야할텐데 당신은 그저 옛날분;; "네가 나를 모시는게 당연하지~" 치부하시고 사시는가봅니다 당신돈 품에 꼭 품고 돌아가실때 가지고가지도못할 돈으로 아직도 시어머니유세가 있으신가보네요~ 저라도 위안드립니다 지금 희생하신거 때문이 아니라도 복 받으실거예요 그래도 늘 마음을 편안하게 가지시고 좋은생각만하시면서 건강잃지마시길~ 그많은 형제들과 회의해서 짐좀 나누어지자고 다른 자식들도 모셔보라고 하시면어떨까요~
(좋아요) 글을 유도리있게 잘쓰시네요~
부모.형제지간에도 합이있데요 제가 친정엄마 모시고살때 어른들이 그리말씀하시더라고요 어르신모시는 며느리.따님들 대단하다생각합니다
보기만해도 갑갑함이 묻어납니다 힘내시란말이 위로가될까요 ㅠㅠ
연필이님 맘 조금은 이해가 됩니다 고생이 많으세요 어느집이나 말을 안할뿐 속내를 들여다보면 사연 하나씩은 있답니다 그래도 건강 생각하세요
형제가 여럿이니 짐을 좀 나눠가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