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며느리 둘 둔 시어머니이예요ᆢ 며느리 생일때 시간이 맞으면 점심이든 저녁이든 다같이 외식하면서 봉투에다 20 만원주고요 시간이 안되면 계좌로 입금 해줘요ᆢ 첫 생일이니까 외식비 내고 케잌사서 놓고 봉투주었어요
처음부터 과하면 안될거같아요 그냥 평범하게 식사비 20주었는데 시어머니 생신때는 10만원오더라구요 ㅎ 처음부터 과하면 끝까지할수없게됩니다 퇴직하고수입이없을때는 20도 큰부담이거든요 ㅎ
저도 며느리 첫 생일 치렀어요.ㅎ 밥먹는거 불편할거같아 맛있는거 먹으라고 30만원 하고 예쁜 꽃 주었습니다. 내년에는 액수는 좀 줄여 줄 생각입니다.

저는 첫 생일에 조그만 꽃 한다발과 봉투에 30 을 넣어 줬습니다. 소박하지만 분위기 좋은곳에서 함께 식사도 했어요. 10년차인 지금은 식사와 함께 봉투만 전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