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아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공감합니다.^^ 좋은하루되세요.
현명한 생각이네요 배우고 갑니다
역시 젊어서 생각하는것도 젊음요 공감합니다

와우~~ 저도 글을 읽고 반성 합니다 언제나 그런 마음을 먹는데 ㅠㅠ 자꾸 잊어먹어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줘서 감사해요
맞는말씀이라 생각합니다

전딸만2 우리가족이라구생각하세요 결혼 11년차 9년차 딸만둘 아들2명 얻었다구 친구들이 부러워했어요 본가가 우선이구 처가이라구 생각합니다 첨에는 더두 딸2명뺏기는기분이었어요 울남편이 둘다 보내는데 예식장서 그리 울더라구요 너무바라지 말구 지들살기 바뻐요 이제는 지들하는대로 딸들은 잘하지요

나무들도 성장하기위해 거리를 두고 자라듯이~ 건강한 거리두기가 모두를 건행하게 해요.

서운할거같은데 저두 많이 비우고 배워야겠어요 ㅠ 까페 가입한거 참 잘한거 같아요~^^

새겨둬야 겠습니다

저희 시어머니는 사위는 큰손님으로 보시고 며느리는 아랫사람으로 봅니다. 조선시대로 온 며느리
예비 장모인데 말씀 가슴에 새겨야겠어요~~

두딸 결혼시키고 한번도 명절오전엔 온적없어도 그러려니 살지요. 아주 가끔은 아들도 있었으면 어떤 기분일까 생각해 본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