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원비랑 조리비가 궁금하시군요

네 그래요 둘다 부담하지니 액수가 만만치 안더라구요 재왕절개 예약 받아놨다 하더라구요
저는좀 여유가 있으니 둘다해줄것같네요.. 아이들 맞벌이면 부담은 덜하겠지만 외벌이면...

요즘한후조리원비가올랐더라고요 5년전엔삼백줬는데 요즘 기본이 오백이라네요^^좋은 시어머니도 돈이있어야해요

부부가 맞벌이기하도 하고 저역시 직장생활 하니 여유는 있는편~~~ 처음부터 후하게 해주면 다음에 바랄까봐서 조심스럽군요
병원비 내주고 용돈 주면될듯요

출생 축하금 아가몫으로 천만원줬구요 조리원비 내 주구요 출산 후 맛있는거 사 먹으라구 봉투 줬어요 어른 노릇하기 어렵습니다 ㅎ

여러의견들 새겨 듣겠읍니다 시어니 되는게 이리도 힘들즐 몰랐어요 요즘은 신경안쓰는게 며늘이들이 좋아한다지만 새식구가 탄생한다는데 나몰라라 할수도 없고 할머니되기 참으로 힘드네요 눈치보기 안하려 했지만----- 에 휴
그런기회 많치 않을듯요..여유있을때,줄수있을때 주는것도 좋을듯요
무슨 하는거봐서...버릇들을까바 그런생각은 아닌것같아요
자식을 키워 그 자식이 결혼을 해 자식을 낳아 키울수 있으니 낳는거지요 어려우면 우려운데로 두세요 돈으로. 다 해주는것이 어찌 좋은 부모며 부모노릇인가요 우리는 어찌 살았읍니까 좋은 부모는. 최소한만 하는것이고 나머지는 자식이 겪고 헤쳐나가는 기회이니 그 기회를 뺏지마세요
요즘 시어머니 되기 힘드네요 ~눈치 아닌 눈치를 며느리 바야하니

그러게요 며늘들도 이런방이 있을텐데 말이예요 벌써부터 눈치를 봐야하고~ 조금하면 서운타 할테이고 많이하면 다음은 또바랄테고요

내 형편것. 하면 좋을듯 합니다 다른 분들 한다고 나도 해야 하는건 아니잖아요 많이많이 하면 좋겠지만. 내 형편 맞게해도 괜찮습니다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장가보네면 큰일이 끝났구나 했는데 그게 아니군요 형편것 좋은말씀이십니다

며느리가 시댁의 형편을 알테니 형편에 맞게 해 주면 서운하지 않겠죠. 시댁이 여유가 있는데 기대액수가 아니면 마음속으로 서운하지 않을까요?

역시 현편성이 맞는거 같습니다 답글주신 님들의 옳으신말씀에 따르도록 마음이 기을고있읍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제왕절개 수술비는 회사에서 혜택을 줘서 조리원비를 제가 줬어요... 친정에서 조리원비 주고 시부모가 수술비 준다해서 며느리는 친정엄마가 안계시니까 제가 줬어요...

며느님께서 울시엄니 참으로 좋으신 분이라 마음속으로 느끼고 있으실께예요 친정엄마 역활까지~ 멎진 시엄마에 한표드려오
형편 것 하심 됩니다 많으면 많이 주시고 없음 못주는 것이 지요 전 며느리 .딸 출산 할때 아무것도 못 해주었습니다 없어서요 아무것도 못 해주었지요 저 같은 시엄마도 있습니다 있으면 있는데로 많이 해주세요 없어서 못 해주는 시부모도 많이 있습니다 아무리 물질적인 시대라 하지만 뭇해주는 시부모 입장도 있으니까요..

맞아요전산후관리사일을하고있는데 기본이500백입니다ㅜㅜ

조리원비 2주면 평균 얼마인가요?

기본이 500이라 장난이 아니군요 그러니 아이를 안나려 하나봄니다

댓글 달아주신 님들 의견과 좋은말씀 잘새겨 듣갰읍니다 모두 감사드림니다 좋은꿈꾸시고 새해 복많이들 받으세요

조리원이 이해가 안가는데 언젠가 부터 조리원이 무슨 필수코스인것처럼 그러네요 다들 그게 납득이 되시나봐요
저도 납득하기 싫은데 지들이 간절히 원하는데 어쩌겠어요 한달도 아니고 겨우 2주코스가 기백만원부터 몇천씩 한다니 낭비인건 확실하죠
10년전에 제왕절개 병원비 내주고 5백줬네요 저희 며느리는 산후조리원 싫다고해서 집에서 산후도우미 2개월 도움받았답니다

며느리 출산할때 병원비랑 조리원비 주긴 했지만 그땐 여유가 있어서 그랬지요 여유가 없으면 빚내서 줄 필요는 없는것같아요.. 형편껏 성의껏 하면 될것같아요~
낳고 키워주고 공부시켜 시집 장가가도록 애썼는데 그걸로 족하지 뭔 금전에 물질에 노동력까지. 부모가 뭔 죄인인가요?? 요즘엔 부모들이. 아이들 버릇들을 다 망쳐놓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