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글을보니 돌아가신 울친정엄마생각나네요 요양원재롱잔치가서 놀아주곤했는데 그립네요

그래도 어머님이 계신게 행복하신거네요 저의 어머님은 작년에 요양병원계시다 돌아가셨는데 오늘같은날이면 눈물나게 그립습니다~~
많이 그리우시겠네요 친정엄마도 요양원계시다 돌아가셨어요ㅣ

네~ 넘 마음아프고 수시로 엄마의모습이 그려지며 애타게 보고싶고 그리워지는 요즘 마음이 많이프네요~
그 마음 알지요 저는16년전 아버지가 너무너무 그리워요 아버지한테 막내딸이라 사랑듬뿍받았거든요 돌아가시고 3년동안 고생했어요 우울증약먹을정도로 갑자기 돌아기시니 버팀목이 사라진거같아 힘들었네요

아그러셨구나~~ 혹시 저도 우울중일까요? 왜 자꾸 눈물이 나는지 너무힘드네요 왠지 뭔가허전하고 , 가슴한쪽이 공허한것이 텅빈느낌이에요 다른형제들도 많은데 저만 그런거 같아요! 우울증약을 먹어야할까요?
지금도 아버지 마지막만났던 그곳을가면 통곡하면서 눈물쏟곤해요

살아게실때 잘해드려야죠 정말 눈물 나게 그립습니다 엄마 꿈에라도 나타나주세요 한번 만이라도ㅡ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