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 아빠는 82세에 폐암으로 하늘나라 가셨어요 펴적 항암 하셧는데 한 좋아지는가 싶게 효과가 있었어요 식사 조금씩 하고 고기도 평상시 처럼는 아니지만 고기도 먹고 했죠 항암약 먹는 기간이 있어요 8개월지 10개월인지 드셨는데 약 효과도 없어지면서 (바로 내성) 다시 암 퍼짐. 그리고 숨 쉬기 힘들어 지면서 항암 하고 한 1년 정도 더 사시다 가셨죠 항암 약도ㅠ좋아져서 부작용 옛날처럼은 아니라고 해도 부작용 있었어요 밥 먹다 토하거나 온몸에 두드러기 올라와서 외출 못하기도 하고. 그런데 병원에서는 뭔 실험하는 것 마냥 약을 왜 줬나 싶기도 해요. 지금 시간이 지나 보니 그런생각도 들어요 차라리 항암 안했음 좀 그래도 몇 년은 더 사셨울까 하는 의구심들죠. 왜냐면 항암 포기 했던 사람들중 잘 된 사람이 있긴 하니까요.. 예를 들면 뭐 산이나 시공 가서 살면서 좋은 약초나 폐암에 좋은 것들 먹으며요
그러니까 교수들이 임상실험이라든가 하는것도 못믿겠고, 정말 다 포기하고 자연치료 라도 해야되는게 맞는건지,그렇다 해도 병원치료 포기할 용기는 아직 없어요 요즘은 신약도 좋은게 많이나오고 하니, 아버님께서도 82세시면 좀 일찍 하늘나라로 가셨군요, 저의남편은77세 입니다만.
무엇을 하든 후회는 남나 봐요ㅠㅠ
맞아요, 모든게 내탓인듯, 그때 그랬으면 괜찮치 않았을까 지금도 이게 맞는걸까? 후회만 하고있는 저도 정답은 모르겠어요
옛말에 인명은 하늘이 정하고 운명은 스스로 개척 한다는 말이 맞는거 같아요 아무리 돈 많은 재산가들도 다 죽잔아요 인명은 재천이다 라는 맘으로 받아 들이셔야 합니다
남편을 간호 하시는 아내분 정말 장하시고 훌륭하시죠. 간호 안해 본 사람은 모르죠 얼마나 힘든지요 힘내시고 아내분이 건강하셔야 하니 끼니 거르지 마시고 입맛 당기시는거 뭐든 드시면서 건강 관리 하셔요 화이팅 ! 응원해요!
힘든가운데 식구들의 응원과 지지로 잘이겨오셨네요~ 한결같고 든든한 배우자가있다는것이 큰 복 같습니다 종교가있으시면 기도하시면서 힘든시간 잘이겨내세요 응원의 박수를보냅니다
응원!고맙습니다.

얼마나 힘들고 지치겠어요 아픈사람은 아픈사람대로 간호하는 사람은 간호하는 사람대로 이 과정이 지나면 좋아지겠거니 용기 내시고 기운차리세요 꼭 좋은 결과 있기 바라겠습니다
아픈본인고통 만큼이야 하겠습니까만,주변에 보면 기적적으로 완쾌되시는 분들 종종 있으니까, 희망을 놓지 않으려고요, 이른새벽에 댓글, 고맙습니다.
암튼. 화이팅하시고. 좋아지시길. 빌겠습니다

아고 힘드시겠어요~~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안할수도없고 하시다봄 언젠간 ㅡ내려놓을때가 있으시겠죠 차도가 있음 좋겠네요..기도하는 기분입니다^^

건강챙기시는 모습 간절한 마음 용기와 희망기지고 할수있는 만큼 해요...

힘내시고 얼른 완쾌하시길...
암판정을 모르고 살다보면 오히려 일상생활을 하던대로 한다고들었어요.인명은 제천이라 차라리 항암치료보다 공기좋은곳에서 살아보심이 좋을수도...
어떤말을 드려야 이쁜할매님의 위로가 될까요? 건강 잘 챙기시고 남편분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힘내세요.
담배핀다고 폐암걸리는게 아닌거깉아요 담배안피는 여자분들도 폐암환자많더라고요
저희남편은 예전엔 하루두갑, 골초였는데, 금연한지 13년만에 폐암발견이 되었어요, 의사말로는 15년 지나도 폐암이 올 확률이 높다더군요.
애쓰시고계시네요 신랑분 아픔과고통을 지켜보시는 상상이돼네요 더이상은 진행돼지않기를 기원할게요 그리고 이쁜할매님이 건강하셔야 합니다 힘내세요 이쁜할매 화이팅ㅇㅇ

에구 고생이 많네요 남편분도 아내분도 ~ 저도 암이라 항암 6차까지 했는데 힘들었어요 차라리 죽는게 낫겠다는 생각도 했었어요 저는 씨티찍는 것도 힘든 사람이에요 오늘은 펫씨티 찍는 날이네요 입맛없을때 생강차를 줘보세요 울렁거림 좋아져요 그리고 혹시 몽땅쥬스같은 거 해주시나요? 효과좋다니 속는셈치고 가끔 해주세요 저도 완전관해받아도 재발 두려워 열심히 몽땅쥬스 먹어보려구요 응원할게요 힘내세요
어떻케~~~ 의외로 암환우분들이 많으시더라고요, PET시티 찍으시는군요. 결과가 좋게 나오기를 진심으로 기원할께요. 저희는 담주에 합니다, 몽땅쥬스도 해드리고 , 좋다는거 다 해보는중 입니다, 벗꽃나무님께서도. 완쾌하셔서 남은인생 화려한 벗꽃을 피우시기 바랍니다.
빠른쾌유 기원할게요

하늘이 감동받아서 꼭 완쾌하시면 좋겠어요 최선을 다하시니 좋아지실 거에요 힘내세요

그리열심으로지극 정성다하시니 완치될거예요 힘내세요 환분도 기운내셔서 입맛없더라도 한술이라도더드시고 어서 쾌차하시길기도합니다
67세인 전 항암 6차 맞고 2년정도 6개월에 한번씩 병원가는데 병원갔다오면 6개월은 살아있어니 다행이다고 생각하고 살아요 그치만 가족들이 제가 잘먹고 운동도 열심히 하고 집안일도 열심히 하니 다 나은줄 착각하는게 전 서러워요 몰라주는게 난 아픈사람이라고 얘기해도 넌 다 나았어라고 생각해요 참 외롭네요
그심정 알거같아아요 속상해서 혼자울때도 있었어요 저도6월달 마지막추적검사인데 좋은결과 나오겠죠
몽땅쥬스가 뭔가요???

유튜브보세요 좋은 채소 쪄서 사과랑 믹서기로 갈아먹는 쥬스에요 양배추 브로콜리 토마토 비트등이요
네 고맙습니다
건강해지길 기원합니다 오늘도 힘내시고 함께 화이팅합시다 ~^~

건강이 안좋으신 우리 시어머님들 많으신거같아요.치료잘 받으면서 운동하면서 빠른 회복을 기원합니다.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