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순위요 ~ 그래서 48년째살고 있네욤 !
최고의 커플입니다.
고맙습니다 ~ 명절 잘 보내시고 건행하세요!
1순위입니다 45년의 새월을 함께 해준것에 감사하고 사랑받고 사랑합니다 눈에 쌍불을 껴고 디지게 싸우면서도 결론은 애처롭고 측은하고 사랑합니다 ^^가끔은 법으로 20년만 살아라 하면 좋겠다 싶을때도 있지만 ^^보호해주고 싶을만큼 사랑받고 사랑하고 삽니다
그게 부부죠.

저도 1순위요… 시부모가 1순위인 남편들은 결혼하지말고 같이살면서 1위 2위 유지해주심 될꺼 같아요
어려운 말씀이네요.
부모가 1순위면 결혼하지 말아라는 비약이 조금 심한건 아닐까요? 내가 아들 딸을 사랑한다고 남편과 이혼할수는 없지 않나요? 부부간의 사랑 부모자식 간의 사랑은 좀 다른 사랑이라 생각합니다
1순위가 되느라고 힘이 들었어요 술주정도 줄고 고향친구만난다고 일찍가던시댁도 늦게가게되고 다들장가가니 만나자고도 안함

나이들수록 넘볼수없는 1순위요 ~^^

전 3순위 요 남편이 줄곧 이렇게 말하다가 60이 가까워 지니 취소했어요~ 정말 여러가지 생각해서 이혼한거 보다 지금을 유지하는게 낫다 싶어 참고 살고 있는데요~ 확실히 측은지심이 별로 없어요~ 항상 1%로라도 이혼할수 있다는 생각을 하고 살고 있는것 같아요
전 순위 주는것도 아깝다고 생각 지금도 술 먹고 자고있는 남편 가부장적인 남편 .. 오로지 자기위주 꿈은 많고 벌리는거 좋아하고 술 좋아하고... 남의 보기엔 한 없이 부서워하는 남편.. 왜 이제까지 살았을까? 하는마음 가지며 아직도 이러고 있네요 막말은 다반사..에고 내가 왜이래. 하면서도 아직까지도 살고있는 제자신이 너무 한스럽고 미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