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고 꼭 한두사람이 자기믿는 종교까지 욕먹인다니까요 ㅠ
인성은 종교와 다르지요!!
맛아요 그려대 절이나 교회나 종교를 비방하는 밀씀만 아하시면 100점입니다

전도 엄청 하시는 독실한 제 시아버지 제가 키우는 3kg미니푸들 때리고 강아지 들어올려 골반높이에서 던지는거 보고는 다시는 데려가지도 않고 교회 다닌다고 성품좋은건 아니구나 느꼈습니다
에그머니나 네요! 무슨시아버지가 며느리가 애지중지키우는걸 아실텐데 나쁘네요 정안가는 시부네요!! 실망이 컷겟어요.

저 아시는 지인분도 정말 교회 엄청 열심히 활동하며 다니는데 우리집 강아지 당뇨 걸려 제가 좀 신경쓰며 관리하는데 볼때 마다 못마땅해 하며 빈정대듯 말해요~자기 뱃속에 저장해준다느니..나가게 대문 열어 놓으라는등....정말 욕이 목까지 올라오는거 꾹 참느라 혈압이~

듣기만 해도 화나넹ㅅ
교회 전도사 왜필요한가요 본인들이 바르면 그것이곧 전도인것을~

교회다닌다고 다 착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착한사람들은 교인이 아니어도 착하더라고요 기대하시면 안됩니다!!!!
인성과 종교는 다릅니다! 교회다닌다고 다 성실하고 착하고 예의있슴. 그렇게 살지않습니다 절에다닌다고 다 좋은사람들일까요? 그건 그분의 인성이 거기까지 인것이지요! 저도 교회 다니지만 저희교회 다니는사람들 다 인성좋치않아요! 장로 랍시고 무슨 기업 회장.사장 이사. 들인줄 착각들 심하게 합니다 어떤인간은요 자기가 교회 주인줄 갑질 한다니까요 지새끼들이나 잘양육하면 되지 하나님 이 성경대로 살라했죠 그렇게. 옭게사는 사람과연 몆이나될까요 저는 진짜 그렇게 살고싶어도 저딴 인간들 땜에 교회 에 회의를 느끼는요즘 입니다
어느 종교든 별사람 다 섞여있어요 교회다닌다고 천사고 불교라고 부처같은 사람만 있는게 아니더라구요

직장에서 환자분으로 만난 술드시고 오신 어느교회 어르신분께 침도 맞아본걸요..ㅎㅎ 그 사람 인성이라 생각합니다 ㅠㅠ
나는 분리수거 잘하는데 담엔 만나면 꼭 이야기 해요 생강차 66 이면 나보다 10살위언니 남없는데서 교회다니는사람 욕하는거죠 그게 당신에게 좋은 영향력을 행사할거에요. 교회다닌다고 죄안짓도 살면 예수님이지 정상이면 교회다니겠어요? 안다니는언니가 불쌍하게 여겨주세요 오죽하면 교회를 가겠어요
교회.절.성당.등등 인간성하고 종교하고는 아무연관없습니다.종교앞세워서 사기치고 남욕하고 더럽게 착한척하더라고요 별것들많아요...종교와는별개입니다.
선교사 시어머니의 질투로 이혼한 저로써는 교회는 근처도 안가고 교회다니시는 분들 피하고 사네요,,,,맘 속으로 만 좋으신 하나님께 감사를 ㅎ

그니깐요ㅡㅡ 저는 기독교인 싫어해요

괜히 교회쟁이 이런 말이 잇는게 아니에요

사람은 타고난 인성과 크가는 가정에 서. 바르지 못한 사람이 있읍니다 종교 믿어서 훌륭해 질라고 종교 믿는 사람없읍니다 본인의 나약함을 인정하고 고백하고 의지 하려는겁니다. 그가정에서 인성이 성숙해줄수 있조 그런 사람도 있고. 그러지 못한 사람도. 있읍니다 대학 교수라고 다 훌륭한것 아니고. 정치인이라고 훌륭한것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