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젊은부부들의견존중해주셔야해요 직장다니라피곤한데늦잠자고 오후식사를하셔야할듯요 ^^아들의견 존중해주세요 꼭아침을같이먹어야하는건아니니까요

저도 아이들 의견대로 해주시면 좋을듯요. 솔직히 내 자식이 힘들다는데, 못할게 뭐가 있겠어요. 뭐 대단한것도 아닌걸로 심정상할 필요 있을까요
에구 .... 점심에 가자는 아드님 말인즉슨 며느리가 그렇게 하고 싶어하는건데, 왜 고집을 ㅠㅠㅠ 본인이야 친정이라 좋겠지요만, 며늘입장에선 불편할거 같은데...

어떻게 자기 좋은대로만 살려고 하는 시대가 됐는지? 짐승과 사람이 왜 구별되는지?? 차별을 없앤다며 구별까지 없앤 세대가 반드시 받을 벌이 두렵습니다.
시어머니 하자는데로 하는것도 시어머니자신이 좋은대로 하자는 것이 어서 문제죠 시엄니고집은 옳다는 아니죠 자기 좋은대로 하자는 자녀들 그대로 두세요 시어머니가 하는건 사람 인가요?? 요즘 젊은사람들이 하는건짐승 그건아니죠 ㅎㅎ 구시대적 갈등을 가지고 계시는 마인드네요

시댁살이47년차 시어머니현재102살 너무힘든 날이 였는데 내가 며느리와사위를 봤다 13년차 한번도 애들 의견에 반대하지는 않았다 애들 입장들을 이해 하기로 마음먹었는데 서운한게 있을때는 자식들에게 이야기하면 이해하고 다 웃으면서 넘어갔고 지금도 서로를 마음챙김 하면서 명절은 간소하게 자식들이 여행가자하면 산소미리 다녀와서 여행도갑니다 요즘 자식들 이해하고 사랑하고 나때는이랬다 라는 생각을 조금만 바꿔 보세요 가족이 행복해야 마음 편하잖아요
다들 맘먹기 나름인듯해요 저도 시어머니 2년차인데...진짜 마음에 안들어도 모른척합니다 맞벌이가 아니고 아들 외벌이라도 여유있게 살아가지만 넘 속상해요 이기적인 며느리가 눈에 보이니까요..

ㅉㅉㅉ
이기적인거요...우린 친적도 없어요 명절요 2살된 아이 아들한테 맡겨놓고 친구들하고 펜션놀러갔는데..그 손녀델구 울집오는 아들 이게 과연 잘한일일까요?며느리 결혼하지 않은 친구들하고 저렇게 돌아다니는게.. 델구 다니면서 친척집 전전한적없고 저네들 돈 사용하게 한적 없는데...

나는 며느리시절 어땠나요-? 가만히 생각 해보면 그때 시어머니도 우리를 마음 안들어 속상해 했을듯요 지금 애들도 최선을다해서 힘들게 살겁니다 이해하고 사랑으로 보듬어주세요 그게 편해요

명절날 시댁에 와 주는것만도 이쁠것 같은데.. 자꾸 아들,며느리에게 부담 주면 나중에 아들,며느리에게 버림 받읍니다. 자식에게 집착하지말고 취미생활 하면서 혼자 즐길줄 알아야 자신이 행복합니다. 요즘 세상에 넘 답답한 시어머니네요.
희안한 엄마일쎄~~ 자기 자신이 자초한 고부갈등 이군요.

아들. 이혼당합니다

시댁이고 외가댁이고 ㅇ그건 아니지요. 왜 애들을. 들들 볶아요
시어머니의 친정나들이 그거 커피한잔먹자고 아들며느리들 데리고가던 시엄니 이혼하려는 동서에게는 낭비고 시간낭비고 에너지낭비고 쓸데없는 인사치려였죠 아무도 반가워하지않는 방문인건 눈치없는 시엄니였고요 ㅎ 이제그것도없앴답니다 ᆢ
근데 그외가에선 아들며느리 대동하고 식사하러 오는딸 환영은 할까요? 그집 며느리들도 일에지쳐 쉬고 싶을텐데요

저도 그게 궁금타요.
남편도 어머니의 말말말 반찬 주는것에 지쳐서 돈은큰집주고 손자돈주고 우리한데는 자꾸 반찬만 먹다 담고 그런반찬 주는걸 다알게되서 싸울뻔한일이있었으나 큰집손자한데돈퍼다주는데도 돈 주고 오고 내노후걱정되서 속터집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