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때 따님 맘이 어땠을까요? 상처가 많았겠네요. ㅠㅠ 어머님 너무 하셨네요.

자식을 감정으로 키우는건 안되죠
엄마라고 완벽 하건 아니지만 왜 하필 그분 닮은 모습이 비취어서 사랑스런 딸을 사랑하지 못하도록 되었었을까? 시모가 미워하니 며느리가 얼마나 상처를 받았을지 자식을 낳아 놓으니 닮았 우리때는 미워하는 사람 닮아 나온다고 엄청 조심 했었지요
샤워 하며 듣다가 슬픔에 눈물 샤워~
내용이 궁금한데 삭제가 되었네요ㅜ

죄송해요. 수정 중 오류가 있었나봐요, 다시 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