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만큼 어떠한 상황이라도 다이해 하겠다는 자세가 아닐까요? 사람 사는거 다 거기서 거기 별거 없어요

솔직히 내새끼는 아니죠 며느리랑 아들 자식인거죠 결혼한자식은 놔주는게 맞는거 같아요 연락도 너무 자주 하지않고 그런 시어머님이 진짜 현명한거 같아요 그냥 가정이루고 잘살게 놔두는게 맞죠 저도 아들있지만 장가가면 연락 잘 안할듯

맞아요ㅎ 결혼한 자식은 놔주는게 맞는것 같아ㅜ둘이 싸워도 알아서 하겟끔 현명하신것 같애요 너무 ㅜㅜ

남편이 둘짼데 딸같은 아들이에요 애교도 많고, 시부모님이 워낙 이뻐하셔서 결혼하고도 잘 못보내는 느낌이 컸는데 애기가 남편 판박이라 더 그러신 거 같아요ㅠ
손주가 아들 닮앗으면 더이쁜게 맞아요!! 아들이 착하기도 한가보네요 비밀까지 하자는걸 보니!. 시부모님께는 솔직해야 해요 언제나!!
글쓴 분 상황 충분히 이해돼요. 40일 된 아기 키우면서 독박육아까지 하시면 몸도 마음도 정말 많이 힘드실 거예요. 특히 도와주신다는 마음은 감사하지만, 오히려 더 긴장되고 편히 쉬지 못하는 상황도 충분히 공감됩니다. 시어머니 입장에서는 손주가 너무 예쁘고 보고 싶은 마음이 크셔서 그러실 수 있지만, 지금은 무엇보다 산모와 아기 컨디션이 가장 우선이라고 생각해요. 도움도 결국은 '받는 사람이 편해야' 진짜 도움이 되는거니까요. 친정 어머님이 오셔서 도와주시는 것도 자연스러운 일이고, 그걸 굳이 숨기기보단 "당분간 이렇게 지내보려고 한다" 정도로 부드럽게 말씀드리는 게 좋지 않을까 싶어요. 괜히 거짓말로 시작하면 나중에 더 마음이 불편해질 수 있으니까요. 무엇보다 남편분과 충분히 같은 방향으로 이야기 나누고, 글쓴 분이 조금이라도 편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게 제일 중요해 보여요. 지금은 엄마와 아기가 우선이에요.

저도 거짓말없이 현명하게 넘어가고 싶은데 ㅜㅜ.. 어머님이 어떻게 생각하실지를 너무 잘 알아서 걱정이 많네요..
"현명하게 넘어가고 싶으신 마음 충분히 느껴져요. 어머님 생각까지 다 하시느라 더 힘드시겠네요... 그래도 글쓴님처럼 고민하고 배려하는 분이면 분명 좋게 잘 풀릴 거라 생각해요."

친정엄마가 봐주시면 제일편하죠 일주일에 하루는 친정엄마 쉬시게 하고 시어머니 라루 오셔서 아기봐주시면 좋을거 같아요 얼마나 손주보구 싶을까요 난아직 손주없는데 며느리가 원할때 갈것같아요
전 이런 시어머니 나이가 궁금하네요. 저도 시어머니지만 이해가 안가요. 마음이 편안해야 좋은데...

토기님이랑 동갑이세요! 토기님 며느님은 좋으시겠어요 ㅜㅜ

솔직히 말씀드리세요 친정 엄마가 3 주 하시고 시어머님 오시라고 아기가 조금더 크면 조금더 손쉽고 산모도 좀덜힘드니까 시어머님 힘드시까봐 좀더 늦게 부르신다고 그렇게 계획 짜놓았다고 하세요 저도 손자 거의 백일다 되어서 보러갔어요 보고싶어도 참고 손자와 며느리를 위해서 참는것도 하나의 수양이다 생각하죠 며느리집은 며느리가 오라해야 가는게 맞는게 아닐까요 ? 요즘은 시대가 그런것 같아요 ᆢ

백일해 이미 맞고 조리원 있을때부터 보고싶다고 노래를 부르셨어서 ㅎㅎ 그 맘은 백번 이해가는데, 저도 육아가 너무 힘드니 여유가 없어서 마음이 좁아지네요 ㅜㅜ
친정엄마 도와주러3주 오신다 당당히 말씀드리고 시어머니께도 원하심 3주 집에 오셔셔 3주 육아 도와달라고 말씀하셔요.자꾸숨기면 마음도 불편하고.. 시어머닌 3주육아후에..한동안 못오실꺼예요.잠시보러오는거랑 직접육아는 다르니까..그냥 냅다 다맡겨보심이..ㅎㅎㅎ

남편이 봤을때는 시어머님도 그러실 확률이 높아서 비밀로 하자고 하네요. 시어머님이 남편에 대해 걱정도 많고, 잔소리가 많으세요. 아직 막둥이 같나봐요. 그래서 남편은 절대 싫다네요 ㅠ
비밀은 안되요 다 알게되요 아들이 솔직히 말하라 하세요

진짜 시어머니들 더 현명해집시다, 아들, 며느리 불편하지 않게

그리구 그 다음나오는 말은 아들이 장가가더니 완전히 변해 버렸다고 할거예요 그런 말도 각오하시구 미리 연락하시구오시라 하세요 오죽하면 동치미에서 집 비밀번호 알려줄거냐~~아니냐 라는 문제로 토론하겠어요
나같으면 친정 어머님이 오셔서 봐주신다 하면 너무 좋을거 같은데요.힘이 남아 도시는건지 모르겠지만 나는 오히려 봐달라 할까봐 아직 아들 둘다 결혼 안했지만 어깨 아픈거 노래를 해놨기 때문에 저한텐 기대를 안할거 같은 느낌좋은 느낌을 미리 상상해 봅니다 ㅋ
요즘도 이런시어머니들이 있나봐요 난 울며늘 우리손주낫을때. 일찍배아파 수술로 낳앗고 당장 쫃아가고 싶엇지만 손주가 인규베이터에 있는 상태고 며늘이 좀쉬어야 한다고 아들이 퇴원후 연락한다고해 한참후에나 봣는데 결혼햇으면 아들며느리 존중하고 그들의견에 따라주고 내주장은 내집에서나 하셔야지 뭔 아들집을 내집처럼 오간다고 누가 요즘 그런데요 아들이 엄마에게 전달을 잘해야 할거 같네요 며느님은 뒤로 물러나 모른척하시고!!. 우리 아들은. 나하고의 일은 지가 직접 다말해요 그래서 며늘과는 사이가 나빠질수가 없어요 결혼하면 서로 존중과 적당한 무관심필요하고 아들과 며느님은 기본 도리 잘하심될거 같아요!!
얘기들어보면 이상한 시어머님들 많더라구요.
이상한 며느리도 엄청많아요 ㅎㅎ

순리대로 하세요~ 거짓말은 벌써 억지로 가는 길인듯.. 솔직하게 이야기 이쁘게 하세요.. 산모다 보니 어머니 계시면, 누워 있기 죄송해서 그런다고..

아기는 엄마가 키우는게 당연한거아닌가요 친정엄마 시엄마가 왜 아기를 봐주나요 7남매8남매도 혼다키웟는데 애는 본인이낳고 키우는건 여러명이 키우나요
동감 하네요.요즘 새댁들은 맞벌이 하지도 않으면서 혼자 애기 키우는게 무슨 유새처럼 말하는 사람들 있는데 맞벌이도 않하면서 집에서 애기 한명 키우는게 뭐가 그리 힘들다고 하는지 이해불가네요.
요즘 맞벌이 안한사람 더물어요.거의다 맞벌이죠. 아기가 아기를 보는데 힘들지 않겠어요. 꼭 맞벌이를 해야 힘든게 아닙니다. 혼자애를 만든게 아니니 남편과 반반육아하는게 맞는거고 반반가사도 맞구요.
아기가 아기를 본다니?무슨말인지 모르겠네 평균적으로 요즘 시집 일찍가는 사람 있나요?맞벌이도 안하면 집에서 애기한명 키우는게 그렇게 힘들면 결혼을 안해야지 우리때는 20대때 결혼해도 두명 혼자 잘키웠는데 자기자식 키우면서 몇명도 아니고 한명이 뭐가 힘들다고 난리인지 참나 ㅉㅉ
출산 축하드려요 독박육아 힘드신데 친정엄마가 봐 주셔서 다행이네요.. 시어머니는 맘 편하게 말씀 드리는게 좋을것 같아요

저는 시어머님께 솔직하게 친정어머님께서3주 도와주시기로 했다고 말씀드리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세상비밀 없어요 그리고 나중에 시어머님께서 알게되시면 후 폭풍이 생길수도 있어요 잠깐 힘든것이 훗ㅡ날 웃을수 있어요 산모가 3주 마음편하게. 조리하는것 중요합니다^^
시어머님께 말씀 드리게 나중에라도 좋으실듯 싶네요.
시어머님이 참 이해불가. 내새끼 내가 본다는데 마인드는 80대 시어머니 마인드네요. 그냥 시어머니한테 솔직히 말하세요. 그런 시어머니는 분명 후폭풍이 더 쎄요. 아무렴 친정엄마가 편하지 시어머니가 편할까요. 그리고 육아의 중심은 엄마가 되어야해요. 친정엄마나 다른 도움은 그냥 도움으로 끝나야 해요.
저희 아기(손녀)는 6개월 되었고 며느리는 육아휴직 중인데 힘들다고 와 달라고 해서 일주일에 두번 가서 거들어주고 있어요. 내 체력이 된다면 봐 주는 게 좋다고 생각하는데 며느리가 불편할까 조심하는 편이에요. 제가 아기봐 주는 시간에는 나가서 바람도 쐬고 오라고 내보냅니다. 아기를 봐 주는 건 사랑스러운 손자를 보는 것도 있지만 며느리가 너무 힘들어하니 도움을 주고 싶은 것이 솔직한 심정이에요.
저는 시어머니 입장이네 감사한일 아닐까여? 그댁 시어머님도 조금 내려놓으심이 필요하신듯요

참 이상하죠? 40일이면 거의 잠만 잘텐데.. 몸이 많이 약하시나? 도우미며 엄마의 도움까지 받아야 할까요? 시대를 떠나서 전 집안일 전혀 안하시는 시어머니 모시고 아들 딸 낳아서 길렀는데 그렇게 힘들다고 친정도움이며 도우미가 필요하단 생각을 못했습니다. 아기 본다고 자주 찾아오시면 신경이 쓰였지만. 저도 공부만 하고 밥이며 청소도 안해보고 결혼했지만 닥치니 다 하게 되더군요.요즘 새댁들은 체력이나 정신력이 약할까요?
우리는 다견뎠지요. 주변에서 다 벌벌 떠니 가관입니다. 제 새끼 누가 어쩔까 cc사방에 달아 놓고 손수 돌보는건 거부하고...워쩌라구~~
아기마다 다르죠. 잠만 잘까요?놀기도하고 엄마랑 눈도 맞주치기도 하죠. 친정엄마.도우미 손 빌리는거 좋은거죠. 독박육아 싶나요? 산후우울증 걸리기 딱 쉽죠.

친정어머님이 산후조리 해 주신다하면 너무 고마운일 아닌가요? 시어머니 귀찮게 안하면 고마운일 아닌가요? 손주는 보내준 사진으로 보면 되는거고~~ 뭐가 그리도 급하게 눈치없이 불편한데 가시려고 하나요?? 앞으로 볼 날 많습니다. 이해가 안됩니다.

그 아들 못 쓰겠네~~ 이런 중재를? 나름의 역할을 잘해야 가정의 평화가 있는법. 분쟁의 소지가 있을시, 중재임무를 잘 해야 제대로된 아들이요 남편이지 한쪽에 편중되서 극단에 가까운 조치를 유도하는건 최악! 결국엔 둘다 실망하는 결과물을 당하고 분위기 안좋게하고 시어머니 아들에게 섭섭하고.. 이게 뭡니까. 거짓말 하라니.. 그시어머니 아드님 처갓댁에 토스 잘 하셨네.
허락받고 애기 보셔야되죠.아기들은 면역력에 약하잖아요.어른들이 더 조심해줘야지 마음되로 보러 가는거 어느나라 풍습인지... 시어머니 마인드가 이해불가 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