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선함이 입안가득 느껴지네요
텃밭가꾸기 힘들때도 많지만 채소자라는 모습보면 웃음이 나오고 수확할땐 더 즐겁겠죠? 전원생활 부럽네요~~

어쩌다 보니 남편 숙소 옆에 아주 작은 텃밭을 얻어서~ 심심풀이로 시작했는데~ 텃밭 식물들 크는거 보면서 힐링이 되네요~~집에서 1시간 거리~ 이젠 텃밭 궁금해서 자주 오게되네요~~^^

어머 맛있겠네요 건강이 쑤욱~

건강이 절로 될것 같아요~~부럽슴다 ~~
신랑에게 가까운곳에 지금이라도 시작할수있는 곳이 있다니까~ 알아보라내요 그래서 남편에게 소일거리 마련해주려구요~ 남편이 집콕이 심해서 어떻케든 밖으로 끌어내려는 내 속마음이죠~~
입안가득 쌈채소가 행복이겠어요 맛나게 드셔요
여름하면 직접길른 상추가최고의 반찬이죵
스머프님 민락동 곤제마을가시면 주말 농장 많아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