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모 도움 받으려 하지도 않고 본인들이 알아서 다 하는시대같아요 도움준다했더니 지들이 하니 부모님은 신경 안 쓰셔도 된다고 하여 애들 뜻대로 했습니다
집 마련이 힘들텐데..대견합니다~
아이들을 잘 키우셨네요.대견하네요
저는 아들 결혼할때 천만원 줬어요~결혼식까지~모든 비용 지들이다 하고~부주들어온것도~내통장으로 들어온것만 제가 가지고~예식장으로 들어온건~아들이~다 가지라 했어요~아파트도 LH~신혼부부로 들어가고~듈이 월급도 한곳으로 모아~알뜰히 쓰고~많이 모아서 아파트 산대요~요즘 젏은 사람들~참 영리해요~다알아서 해요~
대단해요~

대단하시네요

두달후 아들결혼인데 알아서 다 했다고 도움안받네요~ 그래도 좀 주긴해야겠죠?^^
어찌 이리 훌륭한 자녀들을 두셨을까요
요즘 문화가 그런가봐요~ 저도 아이들이 둘이 모은돈으로 집얻고 신행가고 했어요 전 사위 양복하라고 200준거 뿐~~ 다 알아서 해요 그냥 아이한테 물어보세요 그럼 해달라고 하는것 하면 됩니다~~ 요즘엔 똑똑하게 잘합니다
자녀들 잘 키우셨군요

조금 보태주기는 했습니다. 서울의 아파트나 빌라 전세가 몇 억씩 하는데 그 돈이 어디서 나겠어요. 본인들이 모은 돈에 부모가 조금 보태고, 아이들이 대출도 조금 받고! 결혼 시킬 때만 해도 할 일 다 했다고 생각해서, 이제 더 이상 신경 안 쓰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그렇게 되지는 않더군요. 가끔 금일봉도 주고. 다행히 큰아들 내외가 결혼 전에 서로 돈을 모아서 재개발 예정지인 작은 빌라를 사두었었습니다. 그게 순조롭게 재개발이 되어서 작년에 입주했네요. 아이들이 더 이상 집 걱정은 안 하게 되어서 다행이기는 합니다.
부러워요^^
그래도 LH가 젤싸서~우리애들은 부모 찬스가 없어~스스로 일어서기중입니다
멋지네요
어떻게 하는것이 좋을지는 사정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요 보탬이 되어주면좋겠지요~

맞아요. 각자 집안 사정에 따라 다른 듯해요. 주변에 젊은 부부를 볼 일이 많은데, 확실히 부모 덕을 본 집은 빨리 일어서고, 금세 재산을 모으더군요.
우리애들 23년 딸 25년 아들 결혼했는데 십원하나 보태지 않았습니다 지들이 알아서 하니 신경쓰지 말라해서 신경 안썻더니 진짜 다알아서 해버리대요 요새 애들은 정말 실속있고 똑똑한거 같아요 미디어가 잘발달한 영향인듯.
님 애들이 현명해서 그렇지 다 그런건 아니더라구요ㅠㅠ
맞아요~~
저는 두아들 다 한푼도 보태주지 않았어요 큰아들은 33인데 벌써 6억짜리 집도 마련하고 둘째아들은 보태달란말 하나 안하고 결혼했어요 그것만 봐도 효자아들 아니겠어요^^ 더 바라지 않습니다 손자손녀 태어나면 할머니로써 최대한 정신적.물질적으로 사랑해줄려합니다
정말 대단한 자녀들이네요.

저희도 부조는 다주고 지들이 알아서 다한다길래 예물값정도 보태라고 500주고 딸도 500주고 집은 지들 모아는돈5천정도에 작은 구옥 아파트 사서 인테리어 하고 살아요
어쩜~~ 대단해요^^

저희는24년도에결혼시킨 아들!! 자기들끼리 준비할테니까 결혼식장에 참석만하라해서 한푼도 도움을 못줬네요 그래도 지금 아주 잘살고 있드라구요
어머나, 보람되시겠어요.
훌륭하게 다들잘 키우셧네요~~~

올2월결혼한 아들 아주조금 지원하고 집 인테리어 해주었습니다
뿌듯하시겠어요~~

울애들두 둘이서 모은돈모자란건대출내어서 울산아파트사서신혼살림 이뻐게 꾸려살고잇슴니다 예쁜 커플반지하라고5백ㅎ주고 부주들어온거 다주고ᆢ 요즘애들은 지내들모은돈으로 다한답니다 여유가되면은 좀보태주고시픈데 나두혼자벌여서 먹구살아야되기에~~ㅎ
대단하세요~훌륭한 부모 밑에 훌륭한 자녀들이네요~

멋진 자녀들 두신 부모님들 부려워요~ 서울에 집을 얻어야 하는데 애들이 감당하기가 좀버거울것 같아서 맘이 쓰입니다......
진짜 본인들이 고생하며 시작하면 더 잘사는거같아요 정말 과유불급이라는 말 실감하네요 정말 부러워요
저희는 큰아들 재작년 결혼할때 1 억 보태고 아파트 분양이 되어서 중도금 1회 내준다고 했읍니다.우리 부부는 많진않지만 아이들 자리잡는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면 좋기에~~
와~~보람되시겠어요
부모가 능력있어서 해주면 더할나이없이 좋겠죠 저희 애들도 본인들이 알아서들 하더라고요 기특하고 이뻐요 단 얼마라도 주었지만 더 해주지못해 미안한맘뿐입니다
자녀들 훌륭히 성장해서 한 가정 이루었으니 더 바랄게 없으시겠네요

잘키우셨네요

요즘에 예물도 안하고 형편에 맞게 하고 무리하게 안해요
원래는 그래야 맞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