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이거 저거해서보냈어요 입덧이 심해서 힘들었어요

반찬은 정성이죠
일단 축하드리고요 입에 맞을지도 모르고 안먹으면 처치곤란일것 같애요 먹고 싶은거 있냐고 물어보시고 해달라면 해주시고 아님 현금이 최고지요 그나저나 저도 그런 고민좀 해보고 싶어요
요즘 새댁들은 반찬 할줄 몰라서 믿반찬 해주면 좋아요. 양가 어머니 흔적 없는집 가보면 불쌍한 마음이 들어요
며느님 먹고싶다는거 물어보고 해주심 될듯해요 저도 며느리 임신했을때과일을 좋아해서 항상 선물용으로 맛있다는곳 찾아서 떨어지지 않게 해줬어요 😂

좋은 시어머니세요 저는 시어머님이 아는병이라고 엄청 쌀쌀맞게 하셨는데 시할머니께서 입덧심해못먹고토하니 가끔씩 군것질거리. 챙겨주셨던기억이 있어요
섭섭 했겠어요 ~^^
입덧이 심하면 반찬은 입에 안맞을수도 있어서 과일같은건 괜찮을듯하고 뭐 먹고싶은거 있나 물어보고 사주시던지 해주는게 좋을듯해요..축하드립니다
축하드려요 음식 만들어 보내주면 너무 좋아할것 같아요
냉장고에 맛난 반찬 채워 주면 좋지요.입덧해도 텅빈 냉장고는 슬퍼요
축하드려요^^
좋아하는거 먹고싶은거 물어보고 해주시면 좋을것 같아요

저는...과일 택배로 열심히 보냈어요.. 반찬은 저도 옛날에 먹던게 먹고싶었던기억에...ㅋ 친정엄마꺼 먹으라고...(그닥...;;먹었던것 같지는 않았어요) 아기낳고 ..,산후조리원 들어갈때 뭐먹고 싶냐고 물으니.. 잡채랑 갈비찜...ㅋㅋ 새벽3시에 일어나서 음식해서 조리원로비에서 잠시 만났어요...

요즘 애들은 밥보다 빵을 좋아하는 경향이 조금 있더군요.경험상 반찬은 입덧할때는 별로 도움이 안될 거 같고요.의향을 묻거나 현금이 어떨지요.